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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항공 아트 콘테스트’ 내셔널 대회 한인 중학생이 1위 차지 화제

미주한인 | | 2017-04-12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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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중학생이 국제항공 아트 콘테스트 내셔널 1위를 차지해 국제 대회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다.

주인공은 엘 랜초 차터 중학교 8학년에 재학 중인 소피아 신(13·한국명 신수아·사진)양이다. 신 양은 연방항공위원회(FAA)가 주최하고 전미비행협회(NASAO)가 주관한 ‘2017 국제항공 아트 콘테스트’에 참가해 10~13세 부문 1위에 선발됐다.

‘구름 저편에’(Beyond the Clouds)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신양은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투브 ‘Sophia English 소피아’ 채널(www.youtube.com/SophiaEnglishLesson)에서 미국 생활영어를 참신한 방식으로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는 신 양은 소피아 룸투어로 조회수 12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또, 7년 동안 피겨스케이팅과 바이얼린 연주 활동을 했으며 LA 골든에이지 레오 클럽에서 라티노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는 봉사에도 열심을 보이고 있다.

연방항공위원회 소속 항공우주교육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 참여 작품은 각 지역에서 3위까지 작품을 선발해 주 경진대회에 출품하고 주에서 3위까지의 작품을 다시 전국대회에 출품하는 식으로 선발하게 된다.

소피아 신양의 작품은 캘리포니아 주 대회에서 2회를 차지했고 내셔널 대회에서 우승 작품으로 뽑혔다.

‘국제항공 아트 콘테스트’ 내셔널 대회 한인 중학생이 1위 차지 화제
‘국제항공 아트 콘테스트’ 내셔널 대회 한인 중학생이 1위 차지 화제
‘국제항공 아트 콘테스트’ 내셔널 대회 한인 중학생이 1위 차지 화제
‘국제항공 아트 콘테스트’ 내셔널 대회 한인 중학생이 1위 차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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