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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위험성 알리고 부모가 먼저 끊어야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17-04-07 10:10:03

흡연,자녀,금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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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연은 영화나 TV에서 멋지게 표현되지만 부모의 영향이 자녀의 삶에 굉장히 중요하다. 부모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자녀에게 직접적으로 또 정직하게 담배를 피우지 말 것을 말한다.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일관되게 말해준다. 

-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 5~6세부터 말하기 시작해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으로 알린다. 많은 어린이들이 11세부터 담배에 손을 대기 시작하며, 14세가 되면 중독이 된다. 건강상 위해성, 입냄새나 치아 변색 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 부모가 좋은 모델이 돼야 한다. 부모가 담배 피우는 경우 자녀도 담배를 피우게 될 가능성이 높다.

- 담배를 피우는 부모라면 당장 끊는다. 또한 자녀에게도 담배 끊기가 힘들다는 것을 조언해준다.

- 집 안은 금연구역으로 정한다.

- 자녀의 주변에 담배를 피우는 친구가 있는지 알아두고, 자녀에게 주변에서 담배를 권할 경우 거절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 청소년 자녀가 담배를 피우는 것을 발견했을 때는 위협이나 최후통첩 같은 방법보다는 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는지를 혼내지 말고 대화하며 찾아본다. 생활습관을 바꾸고, 금연할 수 있게 돕는다. 자녀가 이미 중독된 경우라면 담배회사의 꼼수와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금연에 대한 동기를 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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