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흡연 위험성 알리고 부모가 먼저 끊어야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17-04-07 10:10:03

흡연,자녀,금연교육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 흡연은 영화나 TV에서 멋지게 표현되지만 부모의 영향이 자녀의 삶에 굉장히 중요하다. 부모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자녀에게 직접적으로 또 정직하게 담배를 피우지 말 것을 말한다.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일관되게 말해준다. 

-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 5~6세부터 말하기 시작해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으로 알린다. 많은 어린이들이 11세부터 담배에 손을 대기 시작하며, 14세가 되면 중독이 된다. 건강상 위해성, 입냄새나 치아 변색 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 부모가 좋은 모델이 돼야 한다. 부모가 담배 피우는 경우 자녀도 담배를 피우게 될 가능성이 높다.

- 담배를 피우는 부모라면 당장 끊는다. 또한 자녀에게도 담배 끊기가 힘들다는 것을 조언해준다.

- 집 안은 금연구역으로 정한다.

- 자녀의 주변에 담배를 피우는 친구가 있는지 알아두고, 자녀에게 주변에서 담배를 권할 경우 거절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 청소년 자녀가 담배를 피우는 것을 발견했을 때는 위협이나 최후통첩 같은 방법보다는 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는지를 혼내지 말고 대화하며 찾아본다. 생활습관을 바꾸고, 금연할 수 있게 돕는다. 자녀가 이미 중독된 경우라면 담배회사의 꼼수와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금연에 대한 동기를 끌어낸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