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미주한인 | | 2017-04-03 18:00:07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9일, 뉴저지 프라미스한국학교

15일까지 일반우편 신청 접수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NAKSNEC^회장 박종권)가 주최하는 ‘제13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이달 29일 오후 2시 뉴저지 프라미스한국학교(150 Grand Ave. Leonia)에서 열린다.

박종권 협의회장은 “대회는 미 전국 14개 지역에서 치러지는 전국 행사로 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장래 꿈을 구체화하는 것은 물론 글쓰기와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매우 교육적인 기회”라며 지역 일원 한인 학생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대회는 그간 협의회가 주최하고 회원교가 주관해왔으나 지난해부터는 협의회 주최^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참가 자격은 회원교에 재학하는 5~11학년생(2000년 1월1일부터 2006년 12월31일 사이 출생자)이며 한국을 제외한 해외 3년 이상 거주자 및 한국에서는 1년 이상 정규교육을 받지 않은 자이다. 

학교당 2명까지 출전할 수 있으며 원고(50%), 발표태도(30%), 관객 호응도(20%) 등을 종합 심사해 대상, 금상, 은상 각각 1명씩과 동상 2명, 장려상 3명 등을 시상하고 이외 참가상도 수여한다. 

대상 수상자는 올해 8월11일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NAKS) 연례 학술대회에서 전국 각 지역 협의회 대표들이 출전하는 결선 대회 진출권은 물론 학술대회 기간 중 열리는 한국역사문화캠프(8월10~12일) 참가권을 얻게 된다. 또한 ‘예닮한복’이 수여하는 한복도 부상으로 받는다. 

신청접수는 신청서와 원고 및 참가비를 일반우편(Ms. Hyunjoo Hwang 36 Jewett Ave. Tenafly, NJ 07670)으로 이달 15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이후 22일까지 2차 접수를 최종 마감한다. 참가비는 1차 접수자는 30달러, 2차 접수자는 40달러다. 

문의는 전화(201-723-9192^황현주 수석부회장)나 이메일(hyun joohwang@hotamil.com)로 하면 된다. 

                         <박동정 인턴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고베쥬얼그룹’ 프리미엄 자석건강팔찌 돌풍
‘고베쥬얼그룹’ 프리미엄 자석건강팔찌 돌풍

한국 직수입 ‘순금도금 자석팔찌’ 출시품절 대란 속 스와니 아씨마켓 특별전 개최   최근 미 전역 한인 사회에서 ‘손목 위의 혁신’으로 불리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 있

'2026년도 재외동포 초청 장학생' 모집

재외 동포 협력센터, 80명 선불모국·동포사회 상생발전에기여할 인재 대상 재외동포청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재외동포 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장난이 부른 비극, 교사 사망 가해학생 전원 '무혐의'
장난이 부른 비극, 교사 사망 가해학생 전원 '무혐의'

검찰, 가해 학생 5명 형사기소 기각 조지아주 홀 카운티에서 장난이 비극으로 변하며 교사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기소됐던 학생 5명 전원에 대한 모든 혐의가 취하됐다.제이든 월리

민주 조지아 가스세 중단 촉구, 켐프 "지켜보자"
민주 조지아 가스세 중단 촉구, 켐프 "지켜보자"

민주당 "가스세 징수 중단하라"주지사 "상황 주시, 지켜볼 것" 가솔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조지아 주민들이 출퇴근길과 가계 경제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 이에 민주당 의

조지아 여성 10명 유린 성폭행범 종신형
조지아 여성 10명 유린 성폭행범 종신형

60대 쿨리 가석방 없는 종신형15세-38세 여성 성폭행 범행 18년 동안 조지아주 일대에서 다수의 여성을 성폭행한 연쇄 성폭행범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지난 목요일,

공항 보안검색 정체 극심, 평소보다 일찍 도착해야
공항 보안검색 정체 극심, 평소보다 일찍 도착해야

이민정책 대립 DHS 예산 부결출발 시간보다 3시간 도착 권고 연방 정부의 부분 폐쇄(셧다운) 사태가 4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주말인 13일부터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을

샌디스프링스 시·주민, 20년 숙원 풀었다
샌디스프링스 시·주민, 20년 숙원 풀었다

USPS, 우편주소 기본 도시명애틀랜타→샌디스프링스 변경 연방우정국(USPS)이 샌디스프링스의 우편 주소 기본 도시명을 기존 애틀랜타에서 샌디스프링스로 변경하기로 했다.샌디스프링스

밴스 부통령 내달UGA 방문…조지아 정가 긴장
밴스 부통령 내달UGA 방문…조지아 정가 긴장

‘터닝 포인트’ 행사 참석 위해 예비선거 한 달 앞두고 관심↑ JD 밴스 부통령이 다음 달 조지아 대학교(UGA)를 방문한다.UGA의 보수 성향 학생단체인 터닝 포인트UGA 지부는

조지아서 유입인구가 가장 많은 카운티는?
조지아서 유입인구가 가장 많은 카운티는?

1위 채텀∙ 2위 클라크 카운티 순항만지역∙애틀랜타 교외권 상위  조지아 항만 지역과 메트로 애틀랜타 외곽지역이 인구 순유입규모가 두드러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부동산 데이터 분

한국일보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프로젝트…한인 5대 여행사와 함께 ‘최고의 여정’
한국일보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프로젝트…한인 5대 여행사와 함께 ‘최고의 여정’

업계 최고의 신뢰·검증된 명성 여행사들 동방, 드림, 삼호, 아주, 춘추 5개사 참여각 대표 상품… 한 차원 높은 VIP 서비스 한인 여행 수요 진작·관광 부흥 프로젝트 가나다 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