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지 '미래 탑5 첨단기술도시'로 선정
기술자 유입 급증...세금 등 정부지원도 한몫
애틀랜타가 전국에서 '미래의 탑 5 첨단기술도시'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경제전문 포브스지는 최근 호에서 “지난 20년 동안 실리콘 밸리가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활약해 왔지만 미래에는 전국적으로 5개의 도시가 참단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잡지는 미래의 탑 5 첨단기술도시로 솔트레이크시티, 덴버, 포틀랜드, 시애틀과 함께 애틀랜타를 꼽았다..
잡지는 “애틀랜타 첨단산업계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지만 2010년 이후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프로그래머, 컴퓨터 지원기술자의 수가 전국평균 증가율보다 무려 20%포인트 이상 높은 46.7%나 늘고 있다”며 첨단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또 내년에 오픈하게 되는 조지아텍의 테크놀로지 스케어에 입주하는 업체들에 모두 1,500만 달러 규모의 세타제혜택을 부여하는 등 정부지원도 애틀랜타의 첨단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잡지는 언급했다.
애틀랜타시 인근 ‘남부의 테크놀로지 시티”로 불리는 알파레타시의 600여개에 달하는 첨단분야 기업들의 활약상도 매우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잡지는 “이 같은 다양한 조건으로 인해 현재 전국적으로 많은 투자가들과 첨단기업들이 애틀랜타를 성장시장으로 눈여겨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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