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서 헌액
근무 중 순직한 귀넷 경관 등 2명의 이름이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새겨졌다.
귀넷 카운티 당국은 다음 주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에서 귀넷 경찰 소속 프라딥 타망 경관과 귀넷 출신 디캡 경찰 소속 데이빗 로즈 경관를 기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망 경관은 지난 2월 스톤마운틴 지역 한 호텔에서 발생한 신용카드 사기범 신고로 현장에 출동했다가 총격을 받아 순직했다.
피치트리 릿지 고등학교 출신인 로스 경관은 지난해 연방질변통제예방센터(CDC) 총격 사건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최근 두 경관의 이름은 귀넷 행정처 건물 앞에 있는 순직 영웅 추모비 2개 중 하나에 새겨졌다.
귀넷 카운티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은 25일 오후 1시 열린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