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올해 댈러스 미주체전 3,500여명 열전

미주한인 | | 2017-03-30 18:51:27

미주체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재미대한체육회 6월16~18일 개최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안경호)가 지난 25일 텍사스의 댈러스 더블트리 호텔에서 2017년도 정기대의원 총회를 갖고 제19회 전미주체전에 필요한 참가요강 등 제반사항을 결정했다.

오는 6월16일 어빙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체전 개막식에 이어 18일까지 경기가 진행된다. 올해 체전의 규모는 앨라바마주가 신규 가맹신청을 마쳐 총 25개 지회, 콜라라도, 플로리다, 오클라호마,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등 30여 개의 지역에서 약 3,500명 이상이 19개 종목에서 각기 지역을 대표해 참가한다.

안경호 회장은 “이번 대회의 특이사항은 과거 50% 혈통의 참가 자격을 25%로 하향 조절하며 조부모 중 한 사람이 한인이면 참가할 수 있게 했다”며 “체전에 참가하고자 하는 비가맹지역에서도 가입을 원할 경우 체전결과에 따라 오는 9월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인준 절차를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밝혔다.

재미대한체육회는 또, 오는 10월20~26일 충청북도 충주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의 미주한인 선수단장으로 노덕환 부회장을 임명했다. 노덕환 부회장은 지난 96회와 97회 선수단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제97회 전국체전에서 종합 3위의 쾌거를 이루었다.

올해 댈러스 미주체전 3,500여명 열전
올해 댈러스 미주체전 3,500여명 열전

댈러스에 모인 재미대한체육회 25개 지회 22개 종목별 가맹단체 관계자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