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네일·세탁 지원금 300만달러 통과시켜라”

미주한인 | | 2017-03-23 20:16:10

네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단체들 주청사 방문 

하원예산안 통과 촉구 로비

뉴욕 한인단체들은 21일 뉴욕주 올바니 주청사를 방문해 네일살롱 및 세탁업계 지원금 300만 달러가 포함된 주하원 예산안 통과를 촉구하는 로비활동을 전개했다. 

뉴욕한인회와 뉴욕한인네일협회,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 롱아일랜드한인회, 퀸즈한인회, 시민참여센터, 직능단체협의회, 뉴욕한인봉사센터 등 한인 단체 10여 곳과 중국네일협회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상원을 대표하는 각 의원사무실을 방문해 이번 지원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예산안 통과에 찬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지원금은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요청해 포함된 것으로 네일업소 환풍기 설치와 세탁업소의 퍼크기계 교체 등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으로 책정됐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이번 지원금이 반드시 최종 예산안에 포함돼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한인 네일 및 세탁업계 소상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조진우 기자>

“네일·세탁 지원금 300만달러 통과시켜라”
“네일·세탁 지원금 300만달러 통과시켜라”

21일 올바니 뉴욕주청사를 방문한 한인 및 중국계 관계자들이 론 김(앞줄 가운데) 뉴욕주하원의원 등과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올해도 세금환급…수요기반 장학금 확대도”
“올해도 세금환급…수요기반 장학금 확대도”

켐프 주지사, 15일 마지막 주정연설정치적 메시지나 정책은 언급 안 해  ‘법안거부·예산권’강조…레임덕 차단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임기 마지막 주정연설에서 추가세금 환급과 수요

GCU, 미션아가페 '바라스타 양성' 업무협약 체결
GCU, 미션아가페 '바라스타 양성' 업무협약 체결

수업료 무료 제공, 21시간 과정국제 자격 수료증, 재취업 기회 조지아 센추럴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환)와 한인봉사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손잡고 커피 바리스타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2026 CES' 참가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2026 CES' 참가

한국 스타트업 미국진출 지원 MOU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장 썬박)는  박남권 명예회장 및 11명의 지회원과 함께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

미래 음악인 양성의 요람 'TPS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미래 음악인 양성의 요람 'TPS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매주 토요일 연습, 5명 악기별 강사 지도정기연주회 및 각종 협연 기회도 제공해 아틀란타 한인교회(KCA) 부설 TPS 유스 오케스트라 및 영 챔버가 봄학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학자금 연체는 정부 책임” 조지아서 집단소송
“학자금 연체는 정부 책임” 조지아서 집단소송

10만여명 연방 교육부 상대 소송“정부가 상환절차 혼선 야기”주장1인당 10만달러 손해배상 요구 미 전역 수백만명 학자금 대출상환 연체와 관련해 연방 교육부의 책임을 묻는 집단소송

애틀랜타 주택매매 5건 중 1건 중도해지
애틀랜타 주택매매 5건 중 1건 중도해지

매물 증가…매수자 선택 폭 커진 탓 계약상태 주택수 1년전 대비 25%↓ 메트로 애틀랜타서 주택매매 계약을 체결한 뒤 중도에 해지하는 사례가  여전히 줄지 않고 있다. 매물 증가로

“ICE요원 마스크 금지∙주방위군 투입  금지 “
“ICE요원 마스크 금지∙주방위군 투입  금지 “

조지아 민주당, 반ICE 법안 주의회 통과 가능성은 낮아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미네소타 30대 여성 사살 사건을 두고 조지아 정치권도 심한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26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선정
‘2026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선정

현대차 ‘팰리세이드’ 영예  현대차 팰리세이드 [현대차 제공]  완전히 새로워진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14일 ‘2026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NACOTY)으로 선정됐다 이 상

붉은 고기, 얼마나 먹어야 안전할까?… 전문가들 조언은
붉은 고기, 얼마나 먹어야 안전할까?… 전문가들 조언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 ‘주 1회로 충분’부터 ‘적당량은 괜찮다’ 견해까지새 식생활 지침, 전지 유제품·버터 포함 놓고 논란공통된 결론은‘식물성 위주 식단’과 가공

“인플레 복병 여전… 서민·중소기업에 충격 집중”
“인플레 복병 여전… 서민·중소기업에 충격 집중”

트럼프 취임 1년 명암상호관세, 소비자에 타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1년간 미국 경제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웠던 격랑의 한 해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