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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내가 미국 최고 ‘몸짱’

미주한인 | | 2017-03-16 19:27:41

보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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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리씨 ‘바디빌딩’ 챔피언

한인 남성 알렌 리(30)씨가 '2017 NPC 핏 월드 바디빌딩' 챔피언에 등극했다. NPC(National Physique Committee) 핏 월드 챔피언십 컨테스트의 우승자에게는 국제바디빌딩연맹(IFBB) 프로리그에 입문하는 자격이 주어지는 권위있는 몸짱 대회다.

알렌 리씨는 지난 11일 컬버시티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라이트 헤비급 우승과 전 체급을 통틀어 경쟁하는 언리미티드 분야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알렌 리씨는 몸 만들기는 꾸준한 트레이닝을 토대로 식단 조절이 필수라고 소개하고, 바디빌딩은 운동을 한 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다고 말했다. <하은선 기자>

미주한인, 내가 미국 최고 ‘몸짱’
미주한인, 내가 미국 최고 ‘몸짱’

2017 NPC 핏 월드 남자 바디빌딩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알렌 리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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