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카운티 공장. 물류시설
일자리 1천여개 증가도 기대
레이밴 선글라스로 유명한 록소티카 그룹이 메트로 애틀랜타에 있는 기존의 생산 및 뮬류시설을 크게 확장한다. 회사 측은 이번 조치로 1,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14일 네이선 딜 주지사 사무실과 록소티카 그룹은 이 같은 내용을 함께 발표했다. 록소티카 측은 헨리 카운티에 있는 북미 본사의 확장 공사가 완료되면 주문한지 24시간에서 48시간 이내에 미 전역에 제품의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또 생산과 물류 및 시설 관리 부분에서 모두 1,0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라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그러나 구체적인 공사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록소티카 그룹은 레이밴 외에 오클리와 돌체 앤 가바나 등의 유명 선글라스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

헨리 카운티에 있는 록소티카 그룹 북미 본사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