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출신 주의원들 결의안
귀넷 카운티 출신 조지아주 의원들이 마타(MARTA) 노선의 귀넷 연장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페드로 마린, 듀이 매클레인. 브렌다 로페즈, 스캇 홀콤 등 민주당 소속 주 하원 4명은 지난 주 발의안 결의안에서 “귀넷의 많은 주민들이 마타 노선의 연장을 바라고 있지만 이 지역 선출직 공무원들이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닫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귀넷 커미셔너 위원회가 다양한 대중교통수단 수단을 검토해야 한다”면서 그 대안으로 마타 노선의 귀넷 연장을 언급했다.
마타 노선이 귀넷까지 연장될 경우 교통혼잡 완화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이들은 주장했다. 이번 결의안은 의회를 통과하더라도 법적인 구속력은 없다. 하지만 현재 마련 중인 귀넷의 대중교통종합대책안에는 그 취지가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