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규(사진) 전 어거스타 한인회장이 지난 10일 소천했다. 향년 77세.
장례는 13일 오후 엘리엇 선스 장례식장에서 치러져 힐크레스트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됐다. 고인은 35년간 어거스타에서 식품 비즈니스 등을 했고, 한인단체장 등으로 봉사하면서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박충규(사진) 전 어거스타 한인회장이 지난 10일 소천했다. 향년 77세.
장례는 13일 오후 엘리엇 선스 장례식장에서 치러져 힐크레스트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됐다. 고인은 35년간 어거스타에서 식품 비즈니스 등을 했고, 한인단체장 등으로 봉사하면서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