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전국 곳곳에서 '여성 없는 하루' 등의 캠페인이 전개된 가운데 조지아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도 이날 오후 여성단체 등에서 6만명이 행진에 참여해 트럼프 행정부와 주 정부에 대해 여성 인권 보호 등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관련기사 5면>
여성의날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전국 곳곳에서 '여성 없는 하루' 등의 캠페인이 전개된 가운데 조지아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도 이날 오후 여성단체 등에서 6만명이 행진에 참여해 트럼프 행정부와 주 정부에 대해 여성 인권 보호 등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관련기사 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