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들도 '대한독립 만세'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 학생들은 25일 제98주년 3·1절 기념식을 갖고 정유근 이사장의 선창에 따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선조들의 3·1정신과 독립의지를 되새겼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