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주민 반발에 "주차빌딩이 아닙니다"

지역뉴스 | | 2017-02-15 19:09:22

둘루스 프록터 스케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둘루스시 "주상복합건물이다" 공식 해명

'프록터 스케어' 건축과정서 민원 잇따라

둘루스 다운타운 시 청사 건너편의 프록터 스케어 시설 중 도로 전면에 건설중인 주차장으로 보이는 건물에 대해 주민들의 민원이 높아지자 시가 공개 해명에 나섰다.

시는 최근 발행된 시 홍보지인 ‘둘루스 라이프’에서 “둘루스 하이웨이와 뷰포드 하이웨이 교차로 전면에 건설 중인 5층 규모의 ‘주차건물’에 대해 주민들의 민원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문제의 건물은 주차건물이 아닌 주상복합 건물”이라고 공식 해명했다.

이어 시는  “프록터 스케어의 주차장은 주상복합단지 안쪽에 조성될 예정으로 도로에서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둘루스 다운타운 일대의 모습을 일신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프록터 스케어에는 최근 주차건물로 보이는 5층 건물이 도로 전면부에 등장해 주민들의 의구심을 불러 일으켰다. 화려한 모습을 기대했던 주민들의 당초의 기대와는 달리 답답한 느낌을 주는 대형 주차건물이 들어서는 것으로 착각한 주민들이 대거 시에 민원을 제기했고 이에 시가 공식으로 해명에 나선 것이다.

371유닛의 주거시설을 포함해 고급 주상복합 단지로 건설되는 프록터 스케어는 2018년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 

주민 반발에 "주차빌딩이 아닙니다"
주민 반발에 "주차빌딩이 아닙니다"

주차빌딩이라는 의혹을 사고 있는 둘루스 하이웨이와 뷰포드 하이웨이 교차로 지점의 5층 회색 건물.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