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포함 현행 2년서 4년으로
노크로스시가 시장과 시의원 임기를 현행 2년에서 4년으로 늘리는 안을 고려 중이다.
시의회는 최근 투표를 통해 임기연장을 정식으로 논의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결의안을 투표로 채택했다.
버키 존슨 시장은 임기연장 논의 추진과 관련 “조지아의 대부분의 시장과 시의원의 임기가 4년인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귀넷의 둘루스와 릴번, 로렌스빌 등 대부분의 시장과 시의원의 임기도 4년이다.
만일 임기연장이 정식으로 결정되면 홀수 해에 시장과 시의원의 임기가 교차하도록 하는 소위 시차 임기제를 채택하겠다는 방침이다.
일부 시의원은 주민투표를 통해 임기연장 여부를 결정하자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시는 임기연장안이 주민투표에 회부될 수 있는 지 여부에 대해 차기 공식 정책회의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시의회에 참석한 주민들 중 일부는 임기연장에 반대의사를 밝혔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