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수리•관리 요령 강의도
조지아 최대 규모의 귀넷 주택 엑스포가 12일까지 둘루스 인피니티 에너지 센터에서 열린다.
주택 리모델을 비롯해 수리와 재건축 등을 위한 주택관련 모든 제품들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에는 수백명의 전문가들과 150여개의 업체들이 참가하고 있다.
제품 전시뿐만 아니라 주택 수리를 포함해 창문과 마루, 지붕, 히터와 에어컨, 파티오, 조경, 잔디관리 등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 행사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5시에는 경품 추첨식도 예정돼 있다. 입장료는 일반 성인은 8달러이며 12세 미만과 65세 이상은 무료다. 토요일인 11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2일은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이우빈 기자

10일 귀넷 주택엑스포를 방문한 주민들이 출품 업체들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이인락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