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올해 미자립 회원교회들을 격려하는 운동을 펼치기로 하고 7일 잔스크릭의 식당으로 목회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교협 교회탐방분과위원장인 김성식 장로는 “교협 소속 21개 교회를 선정해 4명의 장로들이 방문해 격려하고 기도하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함께 성장하는 교회가 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활동에는 김순영, 천경태, 이기철 장로도 참여한다. 교협은 6월까지 해당 교회를 찾아가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송상철 회장은 “힘든 중에도 사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목회자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7일 열린 미자립교회 목회자 지원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