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조지아,자율주행차 운행 입법 추진

지역뉴스 | | 2017-02-08 19:14:44

자율주행차량 운행 규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관련법안 발의 "사고시 차량제조사 책임 규정"

캘리포니아. 네바다. DC 등 이어 전국 7번째 

조지아에서도 자율주행차량 운행에 관한 법안 제정이 추진된다. 

트레이 켈리(공화 •시더타운) 주 하원의원은 자율주행자량에 대한 운행과 책임에 관한 내용을 규정한 HB249을 발의했다.

주 하원은 2015년 의회 내에 자율주행차량 기술연구 위원회를 설치해 그 동안 자율주행차량 운행에 앞서 관련산업 환경조성과 기술인력 개발의 필요성을 연구해 왔다.

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캘리 의원은 “자율주행차량 기술 속도가 빨라 이제는 실제 운행과 관련 돤 법령의 기준을 제정해야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HB248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연방정부는 자동차에 대한 규정을, 주정부는 운전자에 대한 관련 규정을 제정, 규제해 왔지만 자율주행차량의 경우 차량이 곧 운전자라는 점에서 특히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책임소재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HB248은 사고 발생 시 차량 소유주에 대한 책임부분은 기존 규정과 크게 다르지 않는 반면 차량제조사에 대한 책임을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다. 켈리 의원은 “자율주행차량에 의한 교통사고는 차량자체의 결함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HB248은 지난 2013년 연방 도로교통안전청(NHTSA)이 발표한 자율주행차량 안전주행에 관한 권고안을 크게 참조한 것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플로리다, 미시간, 테네시 그리고 워싱턴DC 가 NHTSA의 권고안을 바탕으로 관련입법이 제정된 상태다,

그러나 각 주마다 기준과 요건이 달라 일관된 면허 발급체계나 표준화된 허가기준은 없는 상황이다. 이우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심장박동법 시행 4년…줄지 않는 낙태
조지아 심장박동법 시행 4년…줄지 않는 낙태

원격진료 낙태약 처방 확산임산부 사망∙클리닉 폐쇄도 조지아의 낙태금지법인 소위 심장박동법 시행 4년 동안  조지아 임산부 2명이 사망하고 최소 2곳의 낙태 클리닉이 문을 닫았다고

벤츠 구장, 월드컵 최고 경기장 선정
벤츠 구장, 월드컵 최고 경기장 선정

50만 관중, 4천여 미디어 다녀가모든 페기물 91% 재활용 성공해 총 8경기를 개최하며 USA 투데이, 뉴욕타임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로부터 올해 최고의 월드컵 경기장으로 선

풀턴 이어 디캡서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검출
풀턴 이어 디캡서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검출

고인 물 제거, 키 큰 풀 제거해줘야 풀턴 카운티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검출된 지 2주 만에, 디캡 카운티에서도 해당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보건 당국이 22일 공식 발표했다

조지아 북부 주말까지 홍수주의보
조지아 북부 주말까지 홍수주의보

토요일 새벽까지…천둥번개도 조지아 북부 지역 일원에 주말까지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2일 오후 조지아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22일 밤부터 토요일인 25일 새벽까지 홍수주

3개월 아들 찜통차 방치 샤핑 즐긴 귀넷 여성
3개월 아들 찜통차 방치 샤핑 즐긴 귀넷 여성

중범죄 혐의 체포…아기는 무사  한 여름 찜통차 안에 자신의 생후 3개월된 아들을 방치한 귀넷 30대 여성이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귀넷 경찰은 지난 19일 오후 3시께 데큘라 해

칙필레도 당했다…고객정보 해킹 피해
칙필레도 당했다…고객정보 해킹 피해

일부 멤버쉽 고객정보 유출이름∙생일 등…카드번호도 조지아 소재 기업들의 해킹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에는 칙필레의 일부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칙필레사는 이번 주

살인 용의자 조지아 은신 가능성...현상금 걸려
살인 용의자 조지아 은신 가능성...현상금 걸려

38세 여성 용의자 현상금 1만 6천 달러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과 연루되어 지명수배된 38세 여성 용의자가 조지아주 북부에 은신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총 1만 6

주말 I-285 공사 통행금지 전격 취소
주말 I-285 공사 통행금지 전격 취소

기상악화로 계획 백지화 조지아주 교통국(GDOT)에 따르면, 이번 주말 예정되었던 I-285 고속도로의 공사로 인한 전면 통행금지 조치가 취소되었다.당초 이 고속도로는 7월 24일

귀넷에 첨단 방사선 암 치료 센터
귀넷에 첨단 방사선 암 치료 센터

노스사이드 귀넷 방사선 종양 센터  귀넷 카운티에 첨단시설의 새로운 방사선 암 치료센터가 생겼다.로렌스빌에 있는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은 지난달 30일  방사선 종양 센터 개소식을

오픈AI, 조지아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추진
오픈AI, 조지아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추진

서배너 인근 에핑엄 카운티 린컨시에200억불 투입…2028년 가동 목표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조지아 해안지역에 대규모의 데이터 센터 건설을 추진한다.오픈 AI는 최근 “서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