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사랑 어머니회(회장 김명숙)가 주최한 엄마밥 행사가 5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0여명의 한인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애틀랜타 등 조지아주의 한인 유학생들에게 동포의 따뜻한 정을 나눠주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3회째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구 한양대 교수가 강의를 했고, 학생들은 장기자랑 시간도 가졌다. 정희지(조지아텍) 박진수(UGA) 학생 등 12명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이인락 인턴기자
엄마밥

나라사랑 어머니회(회장 김명숙)가 주최한 엄마밥 행사가 5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0여명의 한인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애틀랜타 등 조지아주의 한인 유학생들에게 동포의 따뜻한 정을 나눠주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3회째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구 한양대 교수가 강의를 했고, 학생들은 장기자랑 시간도 가졌다. 정희지(조지아텍) 박진수(UGA) 학생 등 12명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이인락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