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타운홈 건설계획 연기
스와니 시청 뒤편에 개발이 추진 중이던 ‘테라스 스와니 게이트’ 프로젝트’가 잠정 중단됐다. 스와니 시의회는 31일 노스홀트 558과 608에 걸쳐있는 11에이커 규모의 테라스 스와니 게이트 프로젝트 중 67유닛의 고급 타운홈 개발계획 결정을 연기했다. 이번 결정은 개발사가 타운홈 건설 부지가 지나치게 가파른 점 등을 이유로 건설을 포기한 데 따른 것이다. 이 곳에는 사무단지와 연구단지 등이 들어설 계획이었다.
차타후치 드라이브 개명 추진
둘루스시는 다운타운과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 사이에 있는 차타후치 드라이브의 개명을 추진한다. 이는 다운타운과 인근 슈가로프 마켓 플레이스와의 연계성 및 집중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도로 개명을 위해서는 해당 토지 소유주의 51%의 찬성이 있어야 가능하다. 해당 토지 소유주의 75%가 개명에 찬성입장을 보이고 있다. 차타후치 드라이브는 시 소유지만 관리는 카운티가 맡고 있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