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회 관련법안 발의
직원을 채용할 때 신용조회를 금지하는 법안이 조지아 주의회에서 발의됐다.
민주당 소속 원프레드 듀크스(알바니) 주하원의원은 31일 매니저급 직원이나 신탁재산 관리직원, 고객 또는 종업원의 재정정보를 다루는 직원을 채용할 때를 제외하고는 고용주가 채용하려는 직원에 대한 신용정보를 조회하지 못하도록 규정한 HB182를 발의했다.
전국 주의회 회의(NCSL) 자료에 따르면 2014년 기준으로 모두 11개 주가 직원채용 때 신용조회를 금지하는 규정을 시행하고 있다.
HB182는 주의회를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의 지지를 얻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