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영 드림론즈 대표가 미국 전지역에서 탑 1% 융자실적을 기록한 이에게 수여하는 탑 융자인 상을 수상했다. <사진>
미국 내 주택융자 실적 1위 회사인 유나이티드 홀세일 모기지사가 수여한 이 상은 전국 상위 1%의 실적을 올린 융자인에게 제공하며, 조지아에서는 최 대표 등 2인이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대표는 30일 "믿고 찾아준 모든 고객에게 먼저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언제나 정직하고 확실하게 한인들의 주택마련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최 대표는 올해 융자시장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모기지 금리가 급격하게 올랐으나 아직도 4.2% 언저리로 한창 때의 6-7%에 미치지 못한다"라며 "4%대 후반까지 더 오를 것으로 예상돼 필요에 의해 과감하게 주택구입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주택융자를 위해서는 최소 1년 전부터 정직한 세금보고, 크레딧 점수 관리, 다운페이먼트 자금 준비 등에 나서야 한다"며 "준비가 잘되면 융자받는데 어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