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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학교서 마리화나 먹고 병원행

지역뉴스 | | 2017-01-24 19:11:20

마리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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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래드포드 중학교

캔디·젤리형태의 의료용

귀넷카운티 교육청은 둘루스 래드로프 중학교에서 일어난 7학년 여학생 3명에 대한 마약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한 여학생이 봉지에 든 캔디 혹은 젤리 형태로 된 먹는 의료용 마리화나를 학교에 가져와 친구에게 줬고, 친구는 제3의 다른 친구에게 한 조각을 줘 먹은 후에 몸이 불편함을 느꼈다는 것이다.

버나드 왓슨 교육청 대변인은 “여학생은 학교 양호실로 향했고, 학생의 어머니가 학생을 의사에게 데리고 가 진찰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육청 대변인은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적절한 조치 혹은 징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우리 교육청은 불법 마약에 대한 무관용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AJC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리화나는 흡연보다 먹는 것이 훨씬 더 취하게 만든다”는 댓글을 달았다. 조셉 박 기자

중학생, 학교서 마리화나 먹고 병원행
중학생, 학교서 마리화나 먹고 병원행

래드로프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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