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래드포드 중학교
캔디·젤리형태의 의료용
귀넷카운티 교육청은 둘루스 래드로프 중학교에서 일어난 7학년 여학생 3명에 대한 마약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한 여학생이 봉지에 든 캔디 혹은 젤리 형태로 된 먹는 의료용 마리화나를 학교에 가져와 친구에게 줬고, 친구는 제3의 다른 친구에게 한 조각을 줘 먹은 후에 몸이 불편함을 느꼈다는 것이다.
버나드 왓슨 교육청 대변인은 “여학생은 학교 양호실로 향했고, 학생의 어머니가 학생을 의사에게 데리고 가 진찰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육청 대변인은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적절한 조치 혹은 징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우리 교육청은 불법 마약에 대한 무관용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AJC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리화나는 흡연보다 먹는 것이 훨씬 더 취하게 만든다”는 댓글을 달았다. 조셉 박 기자

래드로프 중학교







![[펜실베이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UPenn)] 학부모를 위한 재정보조 완벽 가이드](/image/291309/75_75.webp)
![[중동전쟁 세계경제 여파 어디까지] ‘제2의 오일쇼크’ 오나… “스테그플레이션 우려”](/image/291305/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