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폐렴으로 휴스턴 메소디스트 병원에 입원한 조지 H.W. 부시(93) 전 대통령이 상태가 악화돼 18일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대변인 짐 맥그래스가 밝혔다. 바바라 부시(92) 여사는 피로와 기침이 심해 예방차원에서 병원에 함께 입원했다.
'아버지 부시'인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 2014년 폐렴과 호흡곤란 증상으로 2차례 병원에 입원한 이후 지금까지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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