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10대 소녀 총격 용의자는 룸메이트 남성

지역뉴스 | | 2017-01-05 18:48:06

룸메이트총격,총격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일 오전 아파트서 말다툼 중

도망가자 쫓아가 머리에 총 쏴

 

 

지난 3일 오전 귀넷카운티 316 도로에서 심한 교통체증을 유발한 10대 소녀 피격사건의 용의자는 같은 아파트 룸메이트인 30대 남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귀넷 경찰은 4일 로렌스빌 메디슨 리버 사운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에드워드 사무엘 듀크스(39)를 중폭력 혐의 등으로 체포해 구치소에 수감 조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3일 오전 같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이번 사건 피해자 소녀와 말다툼을 벌이다 총을 꺼내 든 듀크스는 소녀가 2층 발코니에서 뛰어 내려 도망가자 차를 타고 쫒아가 머리에 총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이 벌어진 장소는 콜린스 힐 로드와 3월서 블러버드 부근으로 3일 오전 316 도로 출구에는 피해 소녀가 총을 맞은 채 쓰러져 있어 수 시간 동안 도로가 폐쇄되는 등 극심한 교통정체 현장을 빚었다. 경찰은 사고 현장 부근에 세워져 있던 차량에서 듀크스를 체포했다. 듀크스와 피해 소녀와의 정확한 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머리에 총을 맞은 피해 소녀는 현재 귀넷 메디컬 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다. 경찰은 듀크스의 차 안에서 마약도 발견했다. 이우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은행 계좌 오픈 시 체류신분 검증 강화
은행 계좌 오픈 시 체류신분 검증 강화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고객들 시민권 여부 등실사 강화·위반시 제재“추방대상자 이용 봉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은행 고객들의 시민권 및 이민 신분 확인 절차를 대폭 강화하도록 지시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한미동맹 강화로 헌신 지속”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한미동맹 강화로 헌신 지속”

■ 연방상원 인준 청문회북한 탈출 이민사 부각 한국어로 “고생 끝에 낙” 여야 의원들 모두 지지 “인품·근면성 등 적합”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가 20일 연방상원 외교위

‘학점 인플레’ 골치… 하버드대 “A학점 20%로 제한”
‘학점 인플레’ 골치… 하버드대 “A학점 20%로 제한”

“학부생 60% 이상 A”에교수협 비율 제한 통과아이비리그 확산 주목 최고 사립 명문 하버드대가 고질적인 ‘학점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학부 과정의 A학점 비율을 제한하는 정책을

항공권 취소에 환불 대신 쿠폰…‘꼼수’ 논란
항공권 취소에 환불 대신 쿠폰…‘꼼수’ 논란

여름 여행 시즌 앞두고바우처 지급 확산 불만항공사 현금 환불 의무약정 확인· 권리 행사 오는 주말 메모리얼 데이를 시점으로 본격적인 여름 여행 시즌이 시작되는 가운데 항공편 취소나

기아, 북중미 월드컵에 차량 660대 지원
기아, 북중미 월드컵에 차량 660대 지원

기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FIFA 월드컵 2026)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차량 공급을 통해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 기아는 20일 LA 스타디움에서 차량 전달식을 열고 월드

은퇴연령 미국인 중간자산은 41만달러
은퇴연령 미국인 중간자산은 41만달러

연준, 65~74세 재정 조사자산도 계층 불평등 심화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은퇴 생활에 들어선 시니어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현재 자산으로 안정적인 노후가 가능한가’라는 점이다. 

4월 주택판매, 전년 대비 3.2% 증가
4월 주택판매, 전년 대비 3.2% 증가

전국 주택 판매가 전월 대비 증가하며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19일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4월 잠정 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1.4%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연방정부, 비만치료제 지원 확정

메디케어·메디케이드 포함 연방정부가 고가의 비만 치료제(GLP-1 계열)를 월 50달러 수준에 이용할 수 있는 메디케어 시범 프로그램 도입에 나섰다. 20일 언론들에 따르면 연방

한인 연루 미 해군 2인자 뇌물사건 ‘충격 드라마’
한인 연루 미 해군 2인자 뇌물사건 ‘충격 드라마’

연방 검찰, 버크 전 제독 한인 벤처사업가 등 기소 “고액연봉 대가 계약 특혜” 미 해군 최고위급 장성의 부패 사건으로 기록된 대형 뇌물 스캔들에 벤처 신화 사업가 출신의 한인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