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PCB 뱅크,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적 참가

지역뉴스 | 경제 | 2025-04-21 15:03:01

PCB 뱅크,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6월 스와니에 조지아 첫 지점 개설

 

PCB 뱅크가 17일-20일 조지아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이벤트를 마쳤다. 

오는 6월 조지아주 스와니 지역에 첫 지점을 오픈 예정인 PCB 뱅크는 이번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시했다. 행사 기간 3 일 동안 PCB 뱅크는 참가 기업들에게 개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각 비즈니스 특성에 적합한 금융 서비스 상담을 통해 한국 및 로컬 기업인들과 의미 있는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2024년 총 자산규모 30 억 달러 돌파라는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한 PCB 뱅크는 자산, 예금, 대출 등 모든 주요 부문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PCB 뱅크 관계자는 "이번 스와니 지점 오픈은 당행의 동부 및 남부 지역 확장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한인 커뮤니티는 물론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아우르는 포용적 금융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스와니 지점 개설을 통해 PCB 뱅크는 지역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다양한 고객층에 맞춘 금융 서비스 제공으로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박요셉 기자

 

PCB Bank 스탭: 왼쪽부터 정은정 스와니 지점장, 유지형 조지아 본부장, 데이빗 김 전무.
PCB Bank 스탭: 왼쪽부터 정은정 스와니 지점장, 유지형 조지아 본부장, 데이빗 김 전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