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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민족에 한국문화 예술을 전한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12-18 13:48:38

한국문화예술단, 출범공연, 김미경, 남미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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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6일 개스사우스 시어터 출범공연

 

한국문화예술단(Korean Culture & Arts Association)이 2025년 2월 16일 오후 4시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출범 공연을 갖는다.

한국문화예술단은 한국 문화예술의 전통을 미국사회에 전파하고 한국무용을 재능기부로 지도하면서 타민족과의 문화적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주는 장학재단이다.

단장은 남미쉘 씨가 맡았고, 예술총감독은 김미경 애틀랜타국악원장이 당단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의 국제예술고 무용단이 방미해 애틀랜타 다민족 학생들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15일 열린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송년회에서 애틀랜타국악원 김미경 원장으로부터 한국무용을 배우는 아비아 마운틴 고교(The Arbia Mountain High School) 졸업 예정자 및 재학생 7명에게 미미 박 회장과 홍재호 상임고문단장, 김은호 상임고문, 이현철 협회 기획 이사가 기증한 장학금, 그리고 한국문화예술단이 마련한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개스사우스 티켓마스터를 통해 해 구입할 수 있으며, 공연 티켓 가격은 26~56달러에 세금 등이 추가된다. 수익금은 한국문화를 배우는 애틀랜타 타 커뮤니티 학생들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예술단 웹사이트=www.korcaa.org ▶문의=남미쉘 단장=770-572-8506.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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