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위’ 호건 차기 대권도전 포석?
‘한국 사위’로 불리는 래리 호건(사진·로이터) 메릴랜드 주지사가 중도성향 정치단체를 이끌 예정이라고 뉴욕타임스(NYT..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14일 대선 선거인단 투표에서 과반을 확보해 승리를 공식화하면서 이제 연방의회의 인증 절차만 남겨놓게 됐다. 선거 패배에 불복해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일반 국민 투표의 패배가 선거인단 투표로 재확인되면서 퇴장 수순에 몰렸다. 15일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헌법상 대통..

‘한국 사위’로 불리는 래리 호건(사진·로이터) 메릴랜드 주지사가 중도성향 정치단체를 이끌 예정이라고 뉴욕타임스(NYT..

뉴욕 간호사 시작으로 미 의료진부터 접종에이자 보건장관 “12월까지 2000만명 완료” “질문이나 걱정되는 부분이 ..

일반인이 혼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 키트가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15일 직접 김치를 담그는 체험을 했다.해리스 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미 대사관저에서 ..

크리스마스가 어느덧 열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자택 대피령에 외출이 자제되는 분위기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지 말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