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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상원 마지막 승부처 조지아주 ‘진흙탕 싸움’

2석 걸린 내달 5일 선거 앞두고 네거티브 홍수공화 색깔론 제기, 민주는 코로나 책임론 맞불  연방 상원의 마지막 남은 2석이 결정되는 다음달 5일 조지아주 결선투표를 앞두고 민주·공화 양당이 ‘네거티브 정치광고’ 물량전에 나섰다. 코로나19는 물론 해묵은 색깔론까지 꺼내 들었다. 조 바이든 차기 미 행정..

# 연방상원 # 조지아 # 진흙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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