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미쉘 강 조지아 99지역 하원의원 당선자〉
2년 전 패했던 공화 현역에 큰 차 승리"포괄적, 공평한 정책 담아 입법활동" 3일 치러진 조지아 중간선거에서 제99지역 주하원의원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현역인 맷 리브스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2024년 621표 차이로 석패했던 강 후보가 58,45%인 1만3695표를 얻어 41.55%인 9734표를 얻는데 그친 리브스 후보에게 깨끗하게 설욕한 셈이다. 이로써 강 당선자는 박병진(BJ Pak), 샘박, 홍수정에 이어 조지아주 한인 역사상 네 번째로 주하원의원에 당선됐으며, 이민 1세대로는 첫 당선자가 됐다.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