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스키 대명사 ‘잭 대니얼스’는 노예의 작품
테네시 증류주 장인 노예 그린 위스키 제조기술 가르쳐회사 측 150년 만에 존재 인정LA의 사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폰..
맨하탄의 한 식당에서 영수증에 또 다시 아시안을 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지기 차우라고 자신을 밝힌 한 아시안 여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는 엄연한 아시안 비하로 식당은 물론 다른 사람들도 알 필요가 있다’는 글과 함께 맨하탄 이스트빌리지에 있는 ‘코너스톤 카페’에서 발급한 영..

테네시 증류주 장인 노예 그린 위스키 제조기술 가르쳐회사 측 150년 만에 존재 인정LA의 사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폰..

15일 맨하탄 트럼프타워 인근에서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DACA)정책의 지속적인 시행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 것에 이어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