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NN 한국계 여성 앵커 “니하오, 칭총” 봉변
CNN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계 여성 앵커가 공항에서 모두 다른 사람에게 연달아 3차례 인종차별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CNN 애틀랜타 앵커 겸 특파원인 아마라 워커(CNN)는 지난 2일 CNN에 ‘인종차별을 겪었을 때, 다른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내가 틀렸다’라는 제목의 기고를 내고 자신이 겪은 상황을 상세히 소개했다. 해당 내용은 CNN 뉴스에서도 상세히 다뤄졌다. 한국계인 워커는 지난달 29일 루이지애나주에서 허리케인 취재를 마치고 뉴올리언스 국제공항을 통해 복귀하던 중 한 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