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황병구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총연 재정자립 위해 수익사업 창출하겠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한상총연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제30대 회장..
입후보자 없어 황병구 지명 찬반 투표"높아진 위상 맞게 조직개편·정관개정"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 이하 미주한상총연) 회장에 제28대 회장을 역임한 황병구 현 명예회장이 선출됐다.미주한상총연은 지난 달 31일 조지아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 매그놀리아 룸에서 제43차 총회를 개최..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한상총연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제30대 회장..

90에이커 부지 그룹홈 예정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장애인 선교센터 및 그룹홈(공동생활이 가능한 시설)인 ‘..

법원, 가석방 없이 추가형도 선고2019년10월 홍석기씨 살해사건 6년 전 한인 첵캐싱 업주를 살해한 갱단 소속 범인들에게 가석방..

▪주말 사건사고 3제 스넬빌 공원서 잇단 총격 …5명 부상 귀넷의 한 공원에서 24시간이 채 되지 않는 동안 두 건의 총격사건이 ..

알파레타 남성,이민자 아내 체포망명신청∙신분조정 신청 중 변 “범죄 기록 없어…이유 몰라” 도널드 트럼트 행정부 출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