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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교사, 스파 '성매매 장소' 발언 논란돼 사직

귀넷카운티 노크로스고등학교 교사가 2주전 발생한 애틀랜타 총격사건에 관한 수업 중 발언으로 사표를 제출했다. CBS46뉴스에 의하면, 노크로스고등학교에서 물리와 엔지니어링을 가르치던 노먼 알프하우젠 교사는 수업 중에 애틀랜타 총격사건을 언급하면서 “그(총격범)는 심각한 포르노 중독이었다. 인종 범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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