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위 명문대 아시안 신입생 늘었다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후‘아이비12’ 아시안 7% 증가흑인·히스패닉 신입생은↓소수계는 주립대 이동 가속 하버드대 건물 [로이터] 미 대학 입학 전형에서 ‘소수계 학생 우대정책’(어퍼머티브 액션)이 연방 대법원으로부터 위헌 판결을 받은 후 최상위권 대학에서 아시안 신입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교육 옹호단체 ‘클래스액션’은 미국 내 3,000여 대학의 2024년 가을학기 신입생 선발 결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비12’로 불리는 최상위 명문대 12곳에서 아시안 신입생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