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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경찰, 남자친구 살인혐의 수배

VA 30대 한인여성 해나 최씨 실종 1주일경찰 “언쟁중 구타, 심각한 부상 입은 최씨를 남친이 다른 장소로 옮긴 듯”  실종된 해나 최 씨와 살인용의자로 수배된 남자친구 조엘 메리노 씨. 버지니아 페어팩스에서 한인여성이 실종된 지 일주일이 넘어가면서 경찰은 피해여성의 남자친구를 살인용의자로 수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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