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벌레박사 칼럼] 우리집 벌레관리는 이렇게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4-05-16 19:29:42

벌레박사,썬박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벌레박사 썬박

 

다음은 벌레 문제로 한 고객과 상담한 내용을 적어 보았다. 

질문)새로 이사온지 한 달 정도된  집에서 너무나 많이 발견되고 있는 벌레 때문입니다. 마침 기어 다니고 있는 벌레를 사진을 찍었는데 어떻게 보내야 할지요. 약간 빨간것 같기도 하고 갈색 같기도한 3미리 정도되는 벌레인데요, 날아다니기도 하고 빨리 기어 다니기도 합니다. 이 벌레의 정체를 알고 싶습니다. 주로 창문주위나 집안 구석에서 돌아다니더라고요. 또한 벌레 처치법을 알고 싶습니다. 

답변)미국에 참으로 벌레가 많습니다. 특히 조지아는 더운 날씨와 습도로 플로리다 다음으로 벌레가 많이 사는 곳입니다. 제가 벌레문제가 있는 현장에 도착을 해서 벌레 인스펙션을 해보면 한국과는 달리 벌레들도 훨씬 크도 피해도 심한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러나 약간의 지식만 있으면 독자 여러분들도 누구나 벌레박사처럼 괴롭히고 있는 벌레들을 쉽게 제압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에 사진을 찍으셔서 무슨 벌레인지를 알고 싶으시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신 후 저의 전화로 사진을 보내주시면 벌레의 정체를 감별을 해서 퇴치 방법까지 보내 드리겠습니다.

봄부터 집을 갉아먹는 터마이트, 여름에는 모기, 가을에는 개미, 겨울은 쥐문제등으로 페스트 콘트롤에 대한 궁금 사항이 많으실 겁니다. 특히 내 집을 지키기 위해서 집을 갉아먹는 터마이트(흰개미)에 대한 관리와 인스펙션을 통한 대비하셔서 집 매매시 장애가 되는 돌발적인 사태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칼럼내용도 현 트렌트에 맞추어 독자님들이 주의 하실 사항을 한번씩 더 강조해 드리겠습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릴 것이며 긴급사항인 경우 전화주거나, 3230 Steve Reynolds Blvd., Suite 211, Duluth, GA 30096에 위치한 회사 사무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678-704-3349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님은 나의 봄
[내 마음의 시] 님은 나의 봄

월우 장 붕  익(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긴 겨울 끝에눈이불 뚫고 고개드는수선화이듯이님은 설레이는 기쁨으로내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님의 몸짓 하나로온 세상은어느새 봄빛으로 물듭니다.

[애틀랜타 칼럼] 최악의 상황에 맞서라

이용희 목사 고민을 이겨내는 방법 중에 “캐리어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공기 조절 장치를 개발한 기사이며 캐리어 회사의 사장이었던 윌리스 H. 캐리어가 실행했던 방법

[법률칼럼] 미국 이민, 이제는 ‘기록’이 아니라 ‘패턴’을 본다… 2026년 심사의 변화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심사는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개별 사건이나 특정 기록 중심으로 판단이 이루어졌다면, 최근 흐름은 신청자의 전체적인 ‘행동

[행복한 아침] 꽃가루  폭력

김 정자(시인 수필가)   꽃가루가 씻겨 나갈 만큼의 비가 내려주었으면 좋겠다. 꽃가루가 천지를 덕지덕지 뒤덮는 호통 속에 하루들의 지친 걸음이 지속되고 있다. 세상은 전쟁으로 인

[신앙칼럼] 수미상관(首尾相關)의 하나님: 왕사남의 당당함 (The God of Symmetrical Correspondence: The Poise of a Man Who Lives with the King, 요한복음 1:14)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서론] 장막을 치신 왕: 비굴하지 않은 자존감“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삶의 새로운 관점이 열릴 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삶의 새로운 관점이 열릴 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새해에 삶의 새로운 관점을 열어나가는 세계관의 변화에 의한 미래 지향적인 삶의 도전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삶의 새로운 통찰력은 유익한 관점을 창

[추억의 아름다운 시] 님의 말씀

김소월 세월이 물과 같이 흐른 두 달은길어 둔 독엣물도 찌었지마는가면서 함께 가자 하던 말씀은살아서 살을 맞는 표적이외다  봄풀은 봄이 되면 돋아나지만나무는 밑그루를 꺾은 셈이요새

[삶과 생각] 길과 줄
[삶과 생각] 길과 줄

[추억의 아름다운 시] 가는 봄 삼월

김소월 가는 봄 삼월, 삼월은 삼질강남 제비도 안 잊고 왔는데아무럼은요설게 이때는못잊게, 그리워  잊으시기야, 했으랴, 하마 어느 새님 부르는 꾀꼬리 소리울고 싶은 마음은 점도록

[수필] 호감과 비호감 사이
[수필] 호감과 비호감 사이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일과를 마치고 서둘러 집으로 향하던 길에 잠시 마트에 들렀다. 저녁 찬거리를 준비하려면 며칠 전 떨어진 간장을 사야 했다. 진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