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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삶의 여정에서 만난 귀한 사람들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3-04-18 17:56:50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최 모세(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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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모세(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인도하시는 이민자 삶의 여정에서 한량없는 사랑의 축복을 감사드린다. 이민자 삶의 여정에서 만난 귀한 사람들로부터 가슴 벅찬 사랑과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일일이 다 호명할 수는 없지만, 사랑으로 감싸주고 따뜻한 손길로 후원해 주셨던 고귀한 분들이 있어서 나의 부끄러운 삶의 여정이 삭막하지 않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음을 감사드린다.

나의 삶의 일상이 평온을 유지할 수 있었던 힘의 근원은 사랑을 베푸는 풍성한 마음에 의해서 가능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익명으로 끊임없이 사랑의 마음을 담아 도움 주신 분들의 격려와 한없는 은혜와 축복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사랑의 공동체에서 사랑의 마음과 나눔의 실천 정신에 수혜자로서 가슴 벅차 감격하고 있다. 

연약한 자를 위한 배려와 돌봄의 선행에 가슴 뭉클한 고마움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다.

보편적 인식을 뛰어넘는 L 교회의 L, H 장로님의, 사랑의 마음과 상상을 초월하는 우정의 관계에 감동하며 감사하고 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만난 S 교회의 A 목사님의 긍휼히 여기는 사랑의 마음과 헌신의 기도와 끊임없는 후원에 특별히 감사한다. 

사랑의 환대와 도움에 늘 가슴 벅차올라 몸 둘 바를 모르겠다.

감당하기 힘든 사랑의 마음을 가슴에 깊이 새기며 간직하고 있다.

H 신문사, 방송사와 문학회, 음악 동호회, 필자의 고전 음악 교실, 인문학 교실에서 만나 지인으로 발전한 회원(문우)들 L 원장, S 부장님, C, K, 회장님, S 권사님, P 시인님, K 선생님, H 집사님의 소중한 인연과 돈독한 우애를 감사한다.

신앙의 공동체에서 만난 M, K, B, P, C 목사님들로부터 영적인 도전을 일깨우는 사랑의 가르침과 우애에 감사하고 있다.

녹록하지 않은 이민 생활에서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의 고통을 이해하며 돕는 일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자신의 삶을 꾸려 나가기도 힘든 상황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희생정신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돕는 마음과 정성 어린 손길에 한없는 고마움과 은혜와 사랑의 마음이 날로 깊어가고 있다.

특별히 수필집을 출판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 주신 두 분의 K 집사님의 후덕한 마음과 은혜는 잊을 수 없다 

제3집 책을 출간하는 편집 과정에서 힘들었던 시간이 오랫동안 지속이 되었는데 신실한 두분께서 보여준 인간에 대한 신뢰감은 참으로 귀하고 값진 교훈이 되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과정에 충실해야 한다는 뜻을 말함이다.

항상 맑은 미소를 지으며 자애로운 모습으로 끊임없이 큰 사랑을 베푸는 K 여집사님의 온화한 성품에 감격하며 감사하고 있다. 

타인의 입장을 깊이 헤아리며 넉넉한 마음으로 출판 과정에 도움을 주는 K 집사님의 치밀함과 관대하고 너그러운 인품을 존경한다. 

나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귀한 분들의 헌신과 사랑이 넘치는 모습이다.

책이 출간될 순간 덥석 손을 마주 잡고 고마움을 표현하고픈 가슴 뭉클함이 전신을 감싼다. 

오랜 세월에 거쳐 사랑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손수 마련한 음식을 전해 주셨던 K 권사(장로)님의 남다른 헌신과 나의 허물을 사랑의 마음으로 덮어 주며 끊임없이 도움을 주었던 C 권사님과 L 권사님, C 집사님, 전도사님의 은혜에 감사한다. 

서로 허물없이 지낼 수 있었던 K, S, L 집사와 B 권사님, 집사님, K, L, 장로님의 사랑과 우정은 특별한 관계의 의미를 지니게 함을 감사한다. 

이민자의 삶을 함께하며 사랑의 마음과 격려로서 끊임없이 후원해 주는 다른 주의, 사촌 형제들에게도 사랑의 마음을 담아 감사를 전한다.

한국의 가족과 형제, 친척, 친구, 교인, 지인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삶의 여정에서 만난 귀한 사람들과 사랑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였던 시간은 환희와 경이로움을 발견하는 축복(은총)이었음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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