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98회. 아~입스가 왔나!!..슬럼프인가! 극복하는 방법 2부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3-04-14 10:53:41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행복하고 평안하셨나요!!

이번 주는 지난주에 이어 “입스”, “슬럼프” 탈출하는 방법에 대해 더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가 “골프에 대한 겸손”의 마음이라면 두 번째는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자. 연습장에 오시면 거의 모든 분들이 일단 풀스윙부터 시작을 합니다. 절대 그렇게 연습 하시면 안됩니다. 똑딱이, 하프스윙, 그 다음 풀스윙을 하세요. 똑딱이, 하프스윙부터 천천히 하면서 스윙 궤도와 자세를 천천히 생각하면서 자세를 바로 잡으면 전보다 훨씬 좋은 스윙의 느낌을 가질수 있을 것입니다. 스윙의 좋은 느낌을 가지셔야 슬럼프를 탈출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제일 잘하는  클럽을 가지고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일단 골프에 대한 마음의 불안감을 없애는 것이 첫 번째일 것입니다. 제일 좋아하고 잘하는 클럽위주로 연습을 하고 자신감과 느낌이 오면 천천히 자신없는 클럽으로 옮겨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제일 자신 없는 클럽은 아예 연습도 안 하실게 안 봐도 뻔합니다. 그냥 골프백에 장신용으로 모셔만 둡니다. 실제 꼭 그 클럽을 사용하셔야 할 경우 백프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내가 클럽을 잡았을 때 편안한 느낌을 가질 수 있게 친해지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자신있는 클럽부터 자신없는 클럽까지 순서대로 연습을 하세요.

네 번째는 몸에 포맷을 시키는 것입니다. 몸의 포맷은 잘못된 스윙을 몸이 기억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학생 중에 몇 달 안 보이다가 오셨는데 너무도 자연스럽고 좋은 스윙을 가지고 오신 것입니다. 물어 봤습니다. “몇 달 안 보이셨는데 무슨일이 생기신거에요! 스윙이 너무 좋은데요!”

그냥 한 두 달 골프를 잊고 푹 쉬셨다고 합니다. “아 그것도 괜찮은 방법일 수 있겠구나” 슬럼프나 입스는 “ 두려움” “자신감 결여” 멘탈적인 부분도 가장 큰 원인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그냥  골프를 잊고 한 두 달 쉬면서 골프를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다시 시작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어 프로들도 시즌 때 입스나 슬럼프가 올 때 과감하게 골프를 내려 놓고 쉬면서 재충전하는 선수들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골프에 대한 자신감이 없으면 결코 좋은 성적을 낼 수가 없습니다. 골프에 대한 스트레스만 받을뿐이지요.

슬럼프, 입스  해결은 2가지일 듯 합니다. 연습량을 늘려 연습으로 극복을 하는 방법과 두 번째는 멘탈을 다시 잡아서 다시 시작하는 방법. 이 2가지를 같이 해서 극복하면 더욱 단단한 골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

(쌩크병,오버스윙,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치마폭에

월우 장 붕 익(애틀랜타 문학회원) 괴테와 레오나르도가체육관에서 만났습니다 레오나르도는 카메라로 찍어서여인의 운동하는 모습을그리어 주었는데괴테는그림 그릴줄 모른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박영권의 CPA코너] 나의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인가?
[박영권의 CPA코너] 나의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인가?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많은 납세자들은 “세금을 낼 만큼 벌지 않았는데도 신고를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자주 갖는다. IRS는 소득세 신고 여부를 결정할 때 소득 규모

[법률칼럼] 결혼 영주권,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결혼 영주권 심사가 전례 없이 강화되고 있다. 과거에는 “결혼만 하면 된다”는 말이 공공연히 오갈 정도로 비교적 안정적인 이민 경로로 인식되었지만, 이제 그 공식

[칼럼] "삭제 키 없는 기록, 한국일보의 윤전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칼럼] "삭제 키 없는 기록, 한국일보의 윤전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행복한 아침] 아직도 새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새 달력으로 바뀐 지 딱 열흘째다. 달력에는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이 태엽처럼 감겨

[내 마음의 시] 감사 여정
[내 마음의 시] 감사 여정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12월 31일 한해가 가고 있는 순간 순간추억이 떠 오른다겁도 없이 퍼 마시고기고만장 고성방가노래하고 춤추며 개똥 철학 읊어 댄수 많은

[신앙칼럼] 알파와 오메가(The Alpha And The Omega, 요한계시록Revelation 22:1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요한계시록 22:13).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에서

[한방 건강 칼럼] 말초신경병증의 한방치료
[한방 건강 칼럼] 말초신경병증의 한방치료

Q:  항암 치료 중입니다.  얼마전 부터 손가락의 심한 통증으로 일을 좀 많이 한 날에는 주먹을 쥘 수 없고 손가락들을 굽히는 것도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한방으로 치료할 수 있

[삶이 머무는 뜰] 헤픈 마음들이 빚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조연혜 어떤 말들은 빛을 발하는 순간이 따로 있다. 함부로 낭비한다는 뜻의 ‘헤프다’도 그렇다. 저무는 해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이 단어가 꼭 있어야 할 자리는 ‘마음’ 곁일지

[삶과 생각] 2026년 새해
[삶과 생각] 2026년 새해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사람들은 누구나 하늘나라가 어떤 곳인지 천당, 지옥, 극락, 연옥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알거나 직접 보고 겪은 사람이 없다. 각자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