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96회. 몸통 스윙 전에 먼저 알아야 할 암 스윙 2부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3-03-24 11:21:32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행복하고 평안 하셨나요!!

조지아의 여름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몇 일 마지막 꽃샘 추위가 지나 요즘  골프치기 좋은 날씨입니다. 한가지 적이 있다면 꽃가루 알러지와의 싸움도 이제 시작인 것 같네요.

이번 시간에는 암 스윙에 대해서 한번 더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암 스윙은 정확히 헤드의 무게를 느껴야 릴리즈의 느낌을 정확히 알수 있을 듯 합니다.

올바른 스윙은 무조건 몸통은 회전을 해야 하고 팔은 직선 운동을 해야 좋은 스윙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암 스윙은 팔의 회전이 이루어진 후 몸통이 돌아가는 느낌을 가져가야 합니다.

암 스윙의 팔의 릴리즈 동작을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은 첫 번째 하체 움직임 없이 하체를 견고히 고정 시킨후  팔의 힘을 뺀 상태에서 클럽을 떨어뜨립니다.

두 번째 클럽은 원을 그리면서 회전을 시킵니다. 이때 팔은  릴리즈 동작을 함으로 왼쪽 손등이 지면을 바라보게 만듭니다. 

릴리즈 동작을 과하게 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모든 동작은 연습시 과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릴리즈 동작이 되었다면 그 다음에 몸을 회전하여 피니쉬까지 연결합니다.

이때 공은 왼쪽으로 감겨도 괜찮습니다. 오른쪽으로 밀리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오른쪽으로 밀려서 푸쉬가 난다면 릴리즈 동작이 되지 않아서 헤드가 열리는 상황입니다.

팔의 로테이션 동작으로 헤드를 닫아 준다는 느낌을 가지셔야 합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틀리고 생각이 틀리고 플레이 스타일이 틀립니다.

파워 히터보다 일명 “또박이”를 추구하시는 분들은 몸통 스윙보다 암 스윙을 가져가시면 좋고 거리와 파워를 중시 하시는 분들은 바디 스윙을 연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 바디 스윙은 암 스윙이 된다는 가정 하에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가장 좋은 매니지먼트는 숏게임이나 숏아이언으로 공략하실 때에는 암스윙으로 거리를 내야 하는 롱게임에서는 몸통 스윙을 하시면 좋은 공략법이 될 것입니다.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

(쌩크병,오버스윙,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악성 슬라이스,뒷땅,탑볼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칼럼]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가짐

이용희 목사 사회생활이란 곧 사람과 사람의 만남입니다. 만남과 대화의 자리란 자석의 플러스극과 마이너스극이 아울리듯이 자연스럽게 서로를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있어야만 합니다. 플러

[박영권의 CPA코너] 현금 매출, 정말 IRS가 모를까?(보이지 않는 현금도 결국 사업 기록 속에 흔적을 남긴다)
[박영권의 CPA코너] 현금 매출, 정말 IRS가 모를까?(보이지 않는 현금도 결국 사업 기록 속에 흔적을 남긴다)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현금은 카드나 수표처럼 거래 기록이 바로 남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사업에서 발생한 현금은 매출, 매입, 급여, 은행거래, 세금신고 등 다

[법률칼럼] 9월 18일 시행 ‘공적부조’ 강화, 영주권 심사의 기준이 달라진다

케빈 김 법무사 오는 2026년 9월 18일부터 미국 영주권 심사에서 이른바 ‘공적부조(Public Charge)’ 판단 기준이 다시 강화된다. 미 국토안보부는 바이든 행정부가 마

[행복한 아침] 인생  일기 예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누구나 인생길을 맑은 날씨 속에 여행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하지만 정작 편도로 밖에 살 수 없는 인생길인데 숱한 시련과 고난의 맥락을

[신앙칼럼] 네가 어디에 있느냐? (Where Are You? 창세기Genesis 3:9)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서론] 네가 어디 있느냐?“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창세기 3:9) 인류 최초의 비극은 선

[추억의 아름다운 시] 청노루

박목월 머언 산 청운사(靑雲寺)낡은 기와집 산은 자하산(紫霞山)봄눈 녹으면 느릅나무속잎 피어 가는 열두 굽이를 청노루맑은 눈에 도는 구름 박목월의 초기시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대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 화재, 보험은 어디까지 보상해 줄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불은 인류 문명을 발전시킨 가장 위대한 발견 가운데 하나다. 불을 이용해 음식을 익히고, 금속을 녹여 도구를 만들고, 추위를 이겨내며 인간은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삶이 머무는 뜰] 수천 년의 시간이 맺어준 우정

조연혜 수필가 몇 달 전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는 대륙의 북쪽 끝 알래스카. 실은 크루즈엔 별 기대가 없었다.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땅을 두 발로 디딘다는 설렘에 난생처음

[애틀랜타 칼럼]  여러분은 하나님을 만나 보셨나요

세상은 지금 혼돈에 빠져 있습니다. 도덕적 혼돈, 사회적 혼돈, 정치적 혼돈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깊고 근본적인 혼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기독교란 무

[법률칼럼] 이민국은 더 이상 기다려주지 않는다, ‘보완 기회’보다 중요한 첫 접수

케빈 김 법무사 미국 이민제도의 분위기가 다시 한번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이민 신청서에 서류가 부족하거나 설명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추가서류요청(RFE)이나 거절의도통지(NOI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