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94회. 너도 나도 따라해보고 싶은 스윙 ”몸통 스윙” 2부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3-03-03 13:27:40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행복하고 평안 하셨나요!!

이번 시간에는 저번 시간에 이어서 몸통 스윙에 대해서  좀더 알아 보도록 할께요.

그럼 골퍼분들이 동작이 어렵고 잘 되지도 않는 몸통 스윙을 왜 하려고 할까요?

몸통 스윙의 장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먼저 몸통 스윙과 헤드 무게를 이용한 스윙의 중요한 차이점은 클럽 헤드를 던져서 손목을 풀어주는 릴리즈 동작에서 차이점을 극명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헤드무게를 던지는 스윙은 오른쪽 어깨를 잡아둔 상태에서 손목을 풀어 던지는 릴리즈 동작이 이루어져야 하고  몸통스윙은 오른쪽 어깨를 앞으로 넣어주면서 손목을 최대한 왼쪽까지 끌고오는 동작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몸통의  힘을 손목의 풀림이 없이 공의 가까운 지점 까지 끌고 와서 임펙트시 몸통의 회전을 극대화 하여 턴이 이루지며 임펙이 만들어지는 동작입니다.

그래서 임페트시 몸의 느낌은 헤드무게를 이용한 스윙은 뒤에서 때려주는 느낌이지만 몸통스윙은 공 앞에서 손목이 털어주는 느낌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러한 원리를 볼 때 몸통스윙의 장점은 이론상으로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한 가지는 몸의 힘을 최대한 이용하기 때문에 비거리가 더 증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는 최대한 왼손을 몸 안쪽까지 끌구 들어 와서  임펙트 존이 좁아지기 때문에 정확성에서 유리합니다. 손목의 사용을 최소화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 거의 대부분의 투어프로들이  바디턴을 이용한 스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로 돌아왔을 때 나의 모습을 보면 어떨까요?

몸통스윙이 요즘 대세고 장점이 극명하게 있다고 하여 정확한 스윙 이론과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따라 할 경우 더 안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몸통 스윙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영상매체를 통해서 혼자 연습하시면 절대적으로 안 됩니다. 따라하기보다는 원리를 먼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마추어 골린이 분들은 몸통스윙보다는 헤드무게를 이용한 스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느정도 스윙이 완성이 되고 안정적인 스윙을 하시는 고수님들은 시간을 가지시고 몸통 스윙을 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절대적으로 금방 만들어지는 스윙은 아닙니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스윙이란 거 잊지 마세요.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

(쌩크병,오버스윙,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악성 슬라이스,뒷땅,탑볼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치마폭에

월우 장 붕 익(애틀랜타 문학회원) 괴테와 레오나르도가체육관에서 만났습니다 레오나르도는 카메라로 찍어서여인의 운동하는 모습을그리어 주었는데괴테는그림 그릴줄 모른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박영권의 CPA코너] 나의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인가?
[박영권의 CPA코너] 나의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인가?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많은 납세자들은 “세금을 낼 만큼 벌지 않았는데도 신고를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자주 갖는다. IRS는 소득세 신고 여부를 결정할 때 소득 규모

[법률칼럼] 결혼 영주권,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결혼 영주권 심사가 전례 없이 강화되고 있다. 과거에는 “결혼만 하면 된다”는 말이 공공연히 오갈 정도로 비교적 안정적인 이민 경로로 인식되었지만, 이제 그 공식

[칼럼] "삭제 키 없는 기록, 한국일보의 윤전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칼럼] "삭제 키 없는 기록, 한국일보의 윤전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행복한 아침] 아직도 새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새 달력으로 바뀐 지 딱 열흘째다. 달력에는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이 태엽처럼 감겨

[내 마음의 시] 감사 여정
[내 마음의 시] 감사 여정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12월 31일 한해가 가고 있는 순간 순간추억이 떠 오른다겁도 없이 퍼 마시고기고만장 고성방가노래하고 춤추며 개똥 철학 읊어 댄수 많은

[신앙칼럼] 알파와 오메가(The Alpha And The Omega, 요한계시록Revelation 22:1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요한계시록 22:13).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에서

[한방 건강 칼럼] 말초신경병증의 한방치료
[한방 건강 칼럼] 말초신경병증의 한방치료

Q:  항암 치료 중입니다.  얼마전 부터 손가락의 심한 통증으로 일을 좀 많이 한 날에는 주먹을 쥘 수 없고 손가락들을 굽히는 것도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한방으로 치료할 수 있

[삶이 머무는 뜰] 헤픈 마음들이 빚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조연혜 어떤 말들은 빛을 발하는 순간이 따로 있다. 함부로 낭비한다는 뜻의 ‘헤프다’도 그렇다. 저무는 해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이 단어가 꼭 있어야 할 자리는 ‘마음’ 곁일지

[삶과 생각] 2026년 새해
[삶과 생각] 2026년 새해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사람들은 누구나 하늘나라가 어떤 곳인지 천당, 지옥, 극락, 연옥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알거나 직접 보고 겪은 사람이 없다. 각자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