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93회. 너도 나도 따라 해보고 싶은 스윙 ”몸통 스윙”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3-02-24 10:31:27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행복하고 평안 하셨나요!!

연습장이나 필드에서 우스꽝스럽거나 좀 민망하게 스쿼트 동작을 하면서  앉았다 일어서서 힙을 뒤로 쭉 빼면서 하체 회전을 하는 골퍼 분들을 자주 볼 수 있을겁니다. “저건 무슨 동작이길레 저렇게 까지….” 네. 저 동작을 하는 것은 몸통 스윙을 하기 위한 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골퍼분들이 많은 영상을 통해서 보고 따라 해보고 싶은 스윙 1위인 “몸통 스윙”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게요. 요즘은 몸통 스윙이 대세라고 하는데 그럼 몸통 스윙의 이론과 장단점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몸통 스윙은 “바디턴”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데요. 스윙이 팔이 리드를 하는 것이 아닌 몸의 회전이 스윙을 리드하는 것입니다. 백스윙 탑에서 최대 몸의 꼬임을 가져온 상황에서 다운 스윙시 팔이 먼저 리드를 가져오는 것이 아닌 몸의 제일 바닥 쪽부터 회전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첫 번째 순서는 제일 아랫쪽인 왼쪽 발바닥을 이용합니다. 왼쪽 발바닥에 체중과 무게 중심이  실리게 밟아줍니다. 이걸 우린 “지면 반발력”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무게 중심이 왼쪽 발바닥에 실려 있으면 그 다음 위에 있는 왼쪽 무릎을 회전시킵니다. 왼쪽 무릎이 회전하면서 왼쪽 힙이 뒤로 빠지게 됩니다. 이렇게 회전을 함으로써 연습장에서 자주 보게 되는 스쿼트와 같은 동작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세 번째 허리를 돌리면서 펴지게 됩니다. 두 번째 동작을 하면 머리 상체 하체  모든 무게 중심이 아래 방향 공쪽을 향해 모이게 되는데요. 임펙을 할 때 허리를 돌리게 되면 왼쪽 무릎이 펴지게 되어 파워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네 번째 허리를 돌렸으면 그 다음은 어깨 회전이 충분히 이루어 져야 합니다. 오른쪽 어깨는 타겟방향으로 회전을 합니다. 그 다음 마지막으로 공을 보면서 머리의 회전을 하게되는 동작입니다.

근데 현장에서 레슨을 하다 보면 대부분의 골퍼 분들은 반대로 턴이 진행되는걸 볼 수 있습니다. 머리가 먼저 돌아가고 헤드업이라고 하지요. 어깨가 돌아가고 그 다음 허리가 돌고 마지막에 무릎과 발이 돌게되는 반대 턴을 하고 있습니다. 몸통 스윙을 하고 싶으신 골퍼 분들 턴의 시작은 왼쪽 발바닥-왼쪽 무릎-허리-어깨-머리  순서라는거 꼭 기억하세요.

다음 시간에는 몸통 스윙의 장단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

(쌩크병, 오버스윙,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지금은 남의 땅―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가르마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수필〉우리에게 불행해질 권리는 없다
〈수필〉우리에게 불행해질 권리는 없다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삶의 귀중함을 뼈저리게 느꼈던 순간이 있었다. '암'이라는 날 선 선고를 받던 그날, 나는 텅 빈 머릿속을 떠다니던 죽음의 공포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65세 미만 장애로 메디케어에 들어간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들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65세 미만 장애로 메디케어에 들어간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들

최선호 보험전문인  메디케어는 보통 65세가 되면 가입하는 연방 건강보험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65세 미만이라도 장애(Disability) 판정을 받고 SSDI(Social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3회- “아이도 괜찮을까요?”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3회- “아이도 괜찮을까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폴리스 사용법 프로폴리스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아이도 먹어도 되나요?”입니다.가족 모두가 건강을 챙기고 싶은 마음,그 마

[애틀랜타 칼럼] 건전한 불만은 세상을 이끄는 힘

이용희 목사 우리는 어떤 직업에 종사하는 한 그 일에서 만족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자연스럽게 일에 적응하고 자신의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만족이란 자신

[내 마음의 시] 영수는 눈먼 영희를
[내 마음의 시] 영수는 눈먼 영희를

월우 장붕익(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비밀 언덕으로어깨를 기대며서로 힘을 얻는다 버팀목으로묵묵히 견디어 낸다 대들보로세월의 무게에도휘어지지 않는다 뼈대있는 가문으로가족을 지킨다 앞

[빛의 가장자리] 얼음위의 고양이들

갑작스러운 한파로 얼어붙은 뒷마당에서 저자는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며 그들의 고단한 삶을 지켜본다. 따뜻한 집 안에서 보호받는 반려견과 대비되는 들고양이들의 처지를 통해 생존의 엄숙함과 생명에 대한 연민을 전하며 다가올 봄을 기다리는 희망을 담았다.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지금 이민자 삶이 위기에 처한 그 어느 때보다 대처하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 싶다.한겨울의 바람 부는 황량한 벌판에 망연히 서 있는 자신의 모습에

[행복한 아침]  진위 여부, 거짓과 진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무슨 일이든 양쪽 말은 다 들어봐야 한다는 말이 있다. 사실 여부를 부풀려서 궁지로 몰아 넣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들. 저들의 전례 없는 말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지금 이민자 삶이 위기에 처한 그 어느 때보다 대처하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 싶다.한겨울의 바람 부는 황량한 벌판에 망연히 서 있는 자신의 모습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