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87회.휴우~어려워요 골프 정말~새해 다시 한 번 노력해요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12-30 13:47:17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2022년 한해 어떠셨어요?

따뜻한 차 한잔 즐기면서 잠시 올 한해 나의 골프 농사가 잘 지어졌는지 망했는지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볼께요.

가르치는 현장에서 정말 좋은 농사를 짓기 위해 땀 흘리며 어떤 스윙이 학생에게 맞는 스윙인지 연구하며 내가 직접 연습도 해 보면서 “이건 아니야!그래 이 스윙이면 이 학생에게 맞는 스윙인거 같아!” 

열심히 고군분투하고 설명하지만 메아리치며 돌아오는 한 마디가 있습니다. “머리는 이해가 되는데 몸이 다른 사람 같아요!”

요즘 인기 드라마 “환혼”이라는 몸이 바뀌는 스토리의 드라마가 있는데 정말 제가 몸이 바뀌어서 이해시키고 싶은 마음 간절했던 기억들이 눈 앞에 아른거립니다. 충분히 그 간절한 마음 이해하고 더욱 쉬운 접근으로 설명하며 시범을 보이지만 마음대로 안되는게 골프였던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게  세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자식, 둘은 남편 또는 와이프, 세 번째가 골프라고 합니다.

물론 레슨을 충분히 이해하고 열심히 연습하여 내것으로 소화되어서 엄청나게 골프 농사가 풍년이 되신 분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럴 땐  가르치는 보람이 이런거구나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잘 안 되는 학생들을 보면서는 너무 안타까웠던 기억도 많이 납니다.

“내가 가르쳤던 것이  많이 부족했구나” “조금 더 분발했어야 하는데 “ 내 자신에게도 후회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한 해를 반성하고 새로운 한 해 계획을 세우면서 이번엔 모든 골프 농사들이 풍년이 되어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게 다시 한번 뛸려고 합니다. 구독자 분들도 흔들렸던 마음 다시 한번 추스리고 새로운  1년 골프 풍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땀 흘려봐요.

“연습”… 연습만이 살길이다

“연구”… 이 스윙이 내가 갈 길인지

“실행”…. 실제 필드에서 적용이 되는지..

“반복”… 적용이 되면 내 몸에 꼭 맞는 옷이 되도록….

네 가지 꼭 기억하며 “LET’S GO”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필] 내 인생에 대한 예의
[수필] 내 인생에 대한 예의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이솝 우화의 ‘여우와 신포도’ 이야기는 우리에게 익숙한 자기 합리화의 전형을 보여준다. 배고픈 여우가 높은 가지에 매달린 포도를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타운하우스 보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타운하우스 보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도시로 사람들이 몰리는 현상은 흔하다. 한국에서도 시골에는 노년층이 남아 있고 젊은 세대는 대부분 도시에서 생활한다. 도시에는 일자리도 많

[내 마음의 시] 님은 나의 봄
[내 마음의 시] 님은 나의 봄

월우 장 붕  익(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긴 겨울 끝에눈이불 뚫고 고개드는수선화이듯이님은 설레이는 기쁨으로내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님의 몸짓 하나로온 세상은어느새 봄빛으로 물듭니다.

[애틀랜타 칼럼] 최악의 상황에 맞서라

이용희 목사 고민을 이겨내는 방법 중에 “캐리어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공기 조절 장치를 개발한 기사이며 캐리어 회사의 사장이었던 윌리스 H. 캐리어가 실행했던 방법

[법률칼럼] 미국 이민, 이제는 ‘기록’이 아니라 ‘패턴’을 본다… 2026년 심사의 변화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심사는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개별 사건이나 특정 기록 중심으로 판단이 이루어졌다면, 최근 흐름은 신청자의 전체적인 ‘행동

[행복한 아침] 꽃가루  폭력

김 정자(시인 수필가)   꽃가루가 씻겨 나갈 만큼의 비가 내려주었으면 좋겠다. 꽃가루가 천지를 덕지덕지 뒤덮는 호통 속에 하루들의 지친 걸음이 지속되고 있다. 세상은 전쟁으로 인

[신앙칼럼] 수미상관(首尾相關)의 하나님: 왕사남의 당당함 (The God of Symmetrical Correspondence: The Poise of a Man Who Lives with the King, 요한복음 1:14)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서론] 장막을 치신 왕: 비굴하지 않은 자존감“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삶의 새로운 관점이 열릴 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삶의 새로운 관점이 열릴 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새해에 삶의 새로운 관점을 열어나가는 세계관의 변화에 의한 미래 지향적인 삶의 도전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삶의 새로운 통찰력은 유익한 관점을 창

[추억의 아름다운 시] 님의 말씀

김소월 세월이 물과 같이 흐른 두 달은길어 둔 독엣물도 찌었지마는가면서 함께 가자 하던 말씀은살아서 살을 맞는 표적이외다  봄풀은 봄이 되면 돋아나지만나무는 밑그루를 꺾은 셈이요새

[삶과 생각] 길과 줄
[삶과 생각] 길과 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