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85회. 나에게 맞는 클럽은 어떤거죠? 남성 골퍼님들 1부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12-09 10:43:14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고 행복하셨는지요! 

이제 한해가 곧 마무리되는 마지막 한달이 남았습니다. 

올 연초에 세웠던 나의 “라베 스코어” 만들기의 계획이 잘 되어가고 있는지요. 아마 발전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더 많은 분들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계십니다.

“골프 너무 어렵다” 저도 백프로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이번시간에는 나에게 맞는 클럽 남성 골퍼님들을 위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남자 골프채 스펙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골라야 나에게 잘 맞을 수 있을까요?

가끔 깜짝 놀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처음 배우시는 신생아 골퍼님이 풀세트를 장착하고 연습장에 왔습니다. 

“ 와 좋은 클럽 장만하셨네요” 하고 가방을 본 순간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비싸고 유명한 메이커의 클럽인데 클럽을 자세히 보니 프로들이 사용하는 클럽들로 장만을 하신겁니다. 무겁고 어려운 클럽으로.

“아이고 물어 보시구 사시지, 왜 이걸로 장만하셨어요?” 물어봅니다.

답인즉 제일 잘 나가고 유명한 신상으로 장만하셨다고 합니다.

“남자는 과오 아닙니까!!”

순간 헉!! 소리가 목에서 나왔습니다.

그럼 남성분들은 어떤 클럽을 준비하셔야 나에게 맞는 클럽일까요?

먼저 나의 성향이 어떤 성향인지 나의 핸디캡이 어느 정도인지 고려해서 장만하셔야 합니다.

처음 배우시고 아직 백돌이신 분들 먼저 이야기 해볼게요.

나의 성향이 어떤 성향인지 그리고 자신의 연령을 한번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스윙도 빠르고 급하신 성격에 파워풀하게 치는 성향인지 스윙도 천천히 하시고 힘으로 치는 성격이 아니신지를 고려해 보세요.

전자의 경우 아이언은  경량 스틸 레귤러 샤프트에 드라이버는 경량 스티프 샤프트를 사용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젊은 층은 아이언은 스틸 스티프 샤프트에 드라이버는 스티프샤프트를 사용하시면 되고요. 각도는 10.5가 좋을 듯 합니다

힘이 없으시고 스윙 스피드가 느리시고 차분하신 성격의 성향이신 분들은 아이언은 레귤러 그랫파이트샤프트와, 드라이버는 레귤러 샤프트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각도는 10.5도 사용하시면 가장 무난하실 겁니다.

다음 시간에는 구체적으로 아이언의 종류와 선택에 더해 더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치마폭에

월우 장 붕 익(애틀랜타 문학회원) 괴테와 레오나르도가체육관에서 만났습니다 레오나르도는 카메라로 찍어서여인의 운동하는 모습을그리어 주었는데괴테는그림 그릴줄 모른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박영권의 CPA코너] 나의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인가?
[박영권의 CPA코너] 나의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인가?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많은 납세자들은 “세금을 낼 만큼 벌지 않았는데도 신고를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자주 갖는다. IRS는 소득세 신고 여부를 결정할 때 소득 규모

[법률칼럼] 결혼 영주권,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결혼 영주권 심사가 전례 없이 강화되고 있다. 과거에는 “결혼만 하면 된다”는 말이 공공연히 오갈 정도로 비교적 안정적인 이민 경로로 인식되었지만, 이제 그 공식

[칼럼] "삭제 키 없는 기록, 한국일보의 윤전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칼럼] "삭제 키 없는 기록, 한국일보의 윤전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행복한 아침] 아직도 새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새 달력으로 바뀐 지 딱 열흘째다. 달력에는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이 태엽처럼 감겨

[내 마음의 시] 감사 여정
[내 마음의 시] 감사 여정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12월 31일 한해가 가고 있는 순간 순간추억이 떠 오른다겁도 없이 퍼 마시고기고만장 고성방가노래하고 춤추며 개똥 철학 읊어 댄수 많은

[신앙칼럼] 알파와 오메가(The Alpha And The Omega, 요한계시록Revelation 22:1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요한계시록 22:13).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에서

[한방 건강 칼럼] 말초신경병증의 한방치료
[한방 건강 칼럼] 말초신경병증의 한방치료

Q:  항암 치료 중입니다.  얼마전 부터 손가락의 심한 통증으로 일을 좀 많이 한 날에는 주먹을 쥘 수 없고 손가락들을 굽히는 것도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한방으로 치료할 수 있

[삶이 머무는 뜰] 헤픈 마음들이 빚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조연혜 어떤 말들은 빛을 발하는 순간이 따로 있다. 함부로 낭비한다는 뜻의 ‘헤프다’도 그렇다. 저무는 해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이 단어가 꼭 있어야 할 자리는 ‘마음’ 곁일지

[삶과 생각] 2026년 새해
[삶과 생각] 2026년 새해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사람들은 누구나 하늘나라가 어떤 곳인지 천당, 지옥, 극락, 연옥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알거나 직접 보고 겪은 사람이 없다. 각자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