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80. 어디를 보고 공을 치는 걸까요? 잘못된 에이밍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10-28 11:11:25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고 행복 하셨는지요! 

구력이 오래 되신 분들을 보면 타겟방향이 아닌 다른 곳에 클럽헤드와 스탠스가 서 있는데 공을 치면 타겟방향으로 똑바로 나가는 모습들을 많이 봅니다. 저도 참 희한하다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몇 개는 똑바로 에임을 한 방향으로 공이 날아가  결국 공을 잃어 버리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가서 스코어를 잃어 버리며 “어 공이 안 도네” 합니다. 그 말인즉 다른 방향으로 에임을 해서 손목을 이용하여 공을 훅성으로 보내거나 슬라이스로 공을 보내는 방법입니다.

구력이 오래 되신 분들은 할 수 있어도 그렇게 하시면 절대 좋은 스윙궤도와 자세를 유지할 수 없으므로 따라 하시면 안됩니다.

잘못된 에이밍의 큰 유형 2가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타겟 방향보다 어깨와 스탠스,그리고 헤드가 닫혀있는 경우의 사진입니다.
타겟 방향보다 어깨와 스탠스,그리고 헤드가 닫혀있는 경우의 사진입니다.

타겟  방향보다 어깨와 스탠스,그리고 헤드가 닫혀있는 경우의 사진입니다. 이럴땐 과도하게 손목을 타겟방향으로 돌리게 되어 훅이 발생하고 대부분의 공의 구질이 훅성이 나오게 됩니다.

 

타겟  방향보다 어깨와 스탠스 그리고 헤드가 열려 있는 경우의 사진입니다.
타겟  방향보다 어깨와 스탠스 그리고 헤드가 열려 있는 경우의 사진입니다.

타겟  방향보다 어깨와 스탠스 그리고 헤드가 열려 있는 경우의 사진입니다.

이럴땐 공의 구질이 슬라이스성이 됩니다. 손목을 사용하게 되면 악성훅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밀어 치면 자칫 쌩크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에이밍은 정확한 스윙궤도가 아니 변칙적인 스윙을 하는 것으로 좋은 스코어를 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한번 잘못된 에이밍으로 연습을 하시거나 라운딩을 하실 경우 제대로 에이밍을 하였을 때 굉장히 어색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에이밍을 고치는 방법과 정확한 에이밍을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지금은 남의 땅―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가르마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수필〉우리에게 불행해질 권리는 없다
〈수필〉우리에게 불행해질 권리는 없다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삶의 귀중함을 뼈저리게 느꼈던 순간이 있었다. '암'이라는 날 선 선고를 받던 그날, 나는 텅 빈 머릿속을 떠다니던 죽음의 공포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65세 미만 장애로 메디케어에 들어간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들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65세 미만 장애로 메디케어에 들어간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들

최선호 보험전문인  메디케어는 보통 65세가 되면 가입하는 연방 건강보험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65세 미만이라도 장애(Disability) 판정을 받고 SSDI(Social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3회- “아이도 괜찮을까요?”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3회- “아이도 괜찮을까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폴리스 사용법 프로폴리스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아이도 먹어도 되나요?”입니다.가족 모두가 건강을 챙기고 싶은 마음,그 마

[애틀랜타 칼럼] 건전한 불만은 세상을 이끄는 힘

이용희 목사 우리는 어떤 직업에 종사하는 한 그 일에서 만족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자연스럽게 일에 적응하고 자신의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만족이란 자신

[내 마음의 시] 영수는 눈먼 영희를
[내 마음의 시] 영수는 눈먼 영희를

월우 장붕익(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비밀 언덕으로어깨를 기대며서로 힘을 얻는다 버팀목으로묵묵히 견디어 낸다 대들보로세월의 무게에도휘어지지 않는다 뼈대있는 가문으로가족을 지킨다 앞

[빛의 가장자리] 얼음위의 고양이들

갑작스러운 한파로 얼어붙은 뒷마당에서 저자는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며 그들의 고단한 삶을 지켜본다. 따뜻한 집 안에서 보호받는 반려견과 대비되는 들고양이들의 처지를 통해 생존의 엄숙함과 생명에 대한 연민을 전하며 다가올 봄을 기다리는 희망을 담았다.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지금 이민자 삶이 위기에 처한 그 어느 때보다 대처하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 싶다.한겨울의 바람 부는 황량한 벌판에 망연히 서 있는 자신의 모습에

[행복한 아침]  진위 여부, 거짓과 진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무슨 일이든 양쪽 말은 다 들어봐야 한다는 말이 있다. 사실 여부를 부풀려서 궁지로 몰아 넣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들. 저들의 전례 없는 말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지금 이민자 삶이 위기에 처한 그 어느 때보다 대처하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 싶다.한겨울의 바람 부는 황량한 벌판에 망연히 서 있는 자신의 모습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