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79회 알까기의 달인이 되고 싶으세요!!!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10-21 13:19:01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고 행복 하셨는지요! 

이번 주는 잠깐 다른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요즘 한국 프로 골프 대회에서 핫한 이슈가 있습니다. 그건 “오구”플레이입니다.

본인의 공이 아닌 다른 공을 쳐서 홀 아웃을 한 사건인데요 본인은 분명히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걸 이야기하지 않고 라운딩을 마쳤습니다.

몇 달 후에 기자회견을 열어  오구 플레이를 했다고 시인하면서 일이 커져 버렸습니다. 

프로의 시합에서 지나친 승부욕에 자신을 물론 타인을 속이는 것은 프로답지 않은 행동이라 여겨 징계를 당하며 자칫 선수 생활이 끝날 수도 있는 위험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한국 프로시합에서는 공이 분실 지역이나 페널티 구역에 들어 갔을 때 여분의 공을 주머니에 넣고 들어가지 말라고 주의를 준다고까지 합니다.

그 이야기는 소위 ‘알까기’라 불리는 행동이 프로의 시합에서도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자주 발생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국 시니어 투어에서도 요즘은 야간 시합을 하기도 하는데 거기서도 알까기가 적발이 되어 징계를 받는 사건이 근래에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우리 골퍼분들도 많이 경험을 했을거예요.

분명 공은 다른 방향으로 들어갔는데 숲을 헤매다가 한 마디 메아리쳐 들려 옵니다.  “여기 있다. 찾았다.”

그리고 분실 지역에 가면 항상 주머니에 볼록 튀어 나온 공을 하나 들고 갑니다.

나올 때는 마술을 부렸는지 볼록 부분은 자취를 감추고 공은 역시 “찾았다”입니다.

그런데  동반자들은 알까기를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냥 기분 나빠할까봐 논쟁이 일어날까봐 모른척 넘어가는 것 뿐입니다.

그렇게 자신을 속이고 한 플레이가 잘 나올 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은 무너지게 되면서 경기도 망치고 자신에게 실망감만 안겨줄 뿐입니다.

골프에 심판이 따라 다니지 않는 다는 것은 내 양심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알까기도 습관입니다. 잘못된 습관 분명 고칠 수 있을 것입니다.

양심을 속이는 ‘알까기’를 하고 싶은 유혹은 분명 있습니다. 

그러기 전 한 번 더 생각하고 룰을 지키는 성숙한 골퍼가 되는 것이  어떨까요?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칼럼]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가짐

이용희 목사 사회생활이란 곧 사람과 사람의 만남입니다. 만남과 대화의 자리란 자석의 플러스극과 마이너스극이 아울리듯이 자연스럽게 서로를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있어야만 합니다. 플러

[박영권의 CPA코너] 현금 매출, 정말 IRS가 모를까?(보이지 않는 현금도 결국 사업 기록 속에 흔적을 남긴다)
[박영권의 CPA코너] 현금 매출, 정말 IRS가 모를까?(보이지 않는 현금도 결국 사업 기록 속에 흔적을 남긴다)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현금은 카드나 수표처럼 거래 기록이 바로 남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사업에서 발생한 현금은 매출, 매입, 급여, 은행거래, 세금신고 등 다

[법률칼럼] 9월 18일 시행 ‘공적부조’ 강화, 영주권 심사의 기준이 달라진다

케빈 김 법무사 오는 2026년 9월 18일부터 미국 영주권 심사에서 이른바 ‘공적부조(Public Charge)’ 판단 기준이 다시 강화된다. 미 국토안보부는 바이든 행정부가 마

[행복한 아침] 인생  일기 예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누구나 인생길을 맑은 날씨 속에 여행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하지만 정작 편도로 밖에 살 수 없는 인생길인데 숱한 시련과 고난의 맥락을

[신앙칼럼] 네가 어디에 있느냐? (Where Are You? 창세기Genesis 3:9)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서론] 네가 어디 있느냐?“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창세기 3:9) 인류 최초의 비극은 선

[추억의 아름다운 시] 청노루

박목월 머언 산 청운사(靑雲寺)낡은 기와집 산은 자하산(紫霞山)봄눈 녹으면 느릅나무속잎 피어 가는 열두 굽이를 청노루맑은 눈에 도는 구름 박목월의 초기시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대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 화재, 보험은 어디까지 보상해 줄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불은 인류 문명을 발전시킨 가장 위대한 발견 가운데 하나다. 불을 이용해 음식을 익히고, 금속을 녹여 도구를 만들고, 추위를 이겨내며 인간은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삶이 머무는 뜰] 수천 년의 시간이 맺어준 우정

조연혜 수필가 몇 달 전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는 대륙의 북쪽 끝 알래스카. 실은 크루즈엔 별 기대가 없었다.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땅을 두 발로 디딘다는 설렘에 난생처음

[애틀랜타 칼럼]  여러분은 하나님을 만나 보셨나요

세상은 지금 혼돈에 빠져 있습니다. 도덕적 혼돈, 사회적 혼돈, 정치적 혼돈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깊고 근본적인 혼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기독교란 무

[법률칼럼] 이민국은 더 이상 기다려주지 않는다, ‘보완 기회’보다 중요한 첫 접수

케빈 김 법무사 미국 이민제도의 분위기가 다시 한번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이민 신청서에 서류가 부족하거나 설명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추가서류요청(RFE)이나 거절의도통지(NOI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