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69회 뒷땅 안 치고 탑볼 안 치는 숏게임 고수님들 부러워요 2부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7-29 08:42:49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셨습니까!  

요즘 습도가 많아 후덥지근하고 많이 더우시죠! 여름 골프 충분한 물을 섭취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몇 주간은 숏 게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파혜쳐보려고 합니다. 너무도 중요하고 멘탈과 스코어에 직격탄이기 때문에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칩샷을 하기 전에 점검을 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급하게 핀 보고 샷을 하지 마시고 방법을 이야기하겠습니다. 백프로 효과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첫 번째 공을 띄울 건지 공을 굴릴 건지를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숏게임을 어려워 하시는 분들을 보면 한 가지만 계속 고집을 합니다. 공을 띄우기만 하거나 굴리기만 하거나. 둘 다 잘해야 고수가 됩니다.

먼저 어프러치 종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게요

첫 번째 로브샷:공을 높이 띄워서 핀부분에 떨어뜨리는 샷입니다. 공이 많이 구르지 않고 탄도가 놓은 샷입니다. 주로 그린 경사도가 심하거나 핀까지 공이 구르는 공간이 많이 없을 때 사용합니다. 고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죠. 아마추어 분들은 많이 연습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탑볼 맞아 대형사고 유발합니다

두 번째 칩샷 :공을 낮게 띄워서 그린에 떨어뜨린 다음 런이 많게 굴리는 샷입니다. 보통 아마추어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이 주로 칩샷입니다. 모든 사람이 편하게 할수 있는 샷입니다.

세 번째 범프 앤 런 : 공이 그린에 맞고 굴러 가는 것이 아니고 러프나 프린지를 먼저 맞추고 속도를 줄여서 그린에 굴러가는 샷입니다. 그린 잔디상황을 잘 계산을 잘하셔야 실수가 없는 샷입니다.

이렇게 크게 세 가지로 나눌수 있는데 더 세분하여 구분하면 피치샷, 피치앤런, 칩앤런 등 더 구분할수 있지만 이 세 범주 안에 세분화 시킨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어프러치를 할까 결정을 할까요?

첫 번째:먼저 공의 놓여진 위치 그린시작점에서 핀까지 거리가 있다면 예를 들어 핀위치가 백핀이고 공이 짧아서 그린 앞에 위치해 있다면 공을 굴리는 것이 좋습니다. 러브웨지나 샌드 웨지는 공이 많이 뜨기 때문에 7번 아이언이나 피칭으로 굴려서 하는 것이 좋고 그린 시작점에서 핀까지 거리가 짦은, 예을 들어 앞핀이라면 샌드웨지나 러브웨지를 가지고 공을 띄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린이 빠르고 그린 앞에 언덕이 있고 굴곡이 있는 핀이 앞핀이라면 그린 앞 프린지나 러프에 공을 맞추어 속도를 줄여서 하는 범프앤런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9번이나 7번 정도 아이언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주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독자기고] 인류의 보편적인 문화로 자리매김 한 K-컬쳐
[독자기고] 인류의 보편적인 문화로 자리매김 한 K-컬쳐

김대원(애틀랜타 거주) 요즈음 케이 팝과 한국의 민요인 아리랑 그리고 구곡간장을 녹이는 판소리를 배우고 싶어하는 10대 20대의 젊은 외국인들이 대단히 많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온

[법률칼럼] DACA, 2026년 현재와 미래… 드리머들의 선택은 무엇인가

케빈 김 법무사 2012년 시작된 DACA(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는 미국에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입국한 서류미비 청년들에게 추방을

[행복한 아침]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일들

김 정자(시인 수필가)   하루 일상의 시작은 식사준비에서 시작된다. 매일 설거지하고 치우고 닦기를 번복해도 그리 표시가 나지 않는데 며칠만 손을 놓으면 당장 뒤죽박죽에 난장판 일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초여름인 6월의 날씨는 밤새 내린 비로 인해 봄날의 산들바람처럼 싱그럽다.빗물 머금은 풋풋한 신록의 나무 잎새는 부드러운 바람결에 하늘거리고 있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7)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7)

대대적인 디지털 대전환 선언: 사회보장국(SSA)의 운영 혁신과 은퇴자 가이드종이 없는 모바일 SSN 도입, 24시간 디지털 서류 제출 등 대고객 서비스 개편 총정리 천경태 (금융

[신앙칼럼] 폭염의 향성: 솔라 피데(Tropism in the Sweltering Heat: Sola Fide, 마태복음Matthew 26:39)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서론: 믿음의 향성(Tropism of Faith)프랑스 작가 나탈리 사로트(Nathalie Sarraute)는 자극에 끌려 미세하게 반

[추억의 아름다운 시] 나무들

조이스 킬머 나는 결코 볼 수 없으리나무처럼 사랑스러운 시를 굶주린 입으로단물 흐르는 대지의 젖가슴을 물고 있는 나무 온종일 하느님을 바라보며잎새 무성한 팔을 들어 기도하는 나무 

[삶과 생각] 한국전 기념 및 헌화행사
[삶과 생각] 한국전 기념 및 헌화행사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브레이크)가 주최한 한국전 기념 및 헌화 행사가 지난 7월 24일 엄숙히 거행됐다.1992년부

[수필] 뒷짐 진 삶에게 던지는 질문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평소 같으면 골프를 치고 돌아와 가방만 슬쩍 던져놓고는 조용히 제 할 일을 하던 과묵한 남편이었다. 그런데 오늘은 웬일인지 현관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 클레임, 무조건 신청해야 하나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 클레임, 무조건 신청해야 하나

최선호 보험전문인 똑같은 물건을 남보다 비싸게 사면 괜히 억울한 마음이 든다. 더구나 옆집 사람과 완전히 같은 물건을 샀는데 나만 더 비싼 값을 냈다면 더욱 기분이 좋지 않다. 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