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우(宗愚) 이한기(국가유공자·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모래 한 알 속에서 세상을 보고
야생화(野生花) 한 송이 속에서
천국을 보려거든
너의 손바닥 안에 무한(無限)을
잡고
한 순간(瞬間) 속에 영원(永遠)을
잡아라
묘(妙)하고 묘妙하도다,
사유의 세계
불가능은 없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사유는 막측(莫測)!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하는 것,
그리고 살아 있다는 것,
사유하고 있다는 홍복(洪福)
이리라!
*William Blake(1757~1827)
'순수(純粹)의 전조(前兆)'
첫머리를 읽고서---
영국출생, 시인, 화가.







![[수필] 어둠이 빛에게 건네는 말](/image/289735/75_75.webp)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65세 전에 소셜시큐리티 연금을 받으면 메디케어는 언제 시작되나?](/image/289754/75_75.webp)
![[박영권의 CPA코너] 나의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인가?](/image/289660/75_75.webp)
![[칼럼] "삭제 키 없는 기록, 한국일보의 윤전기는 멈추지 않습니다"](/image/289709/75_75.webp)
![[내 마음의 시] 감사 여정](/image/289538/75_75.webp)
![[한방 건강 칼럼] 말초신경병증의 한방치료](/image/289658/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