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우(宗愚) 이한기(국가유공자·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모래 한 알 속에서 세상을 보고
야생화(野生花) 한 송이 속에서
천국을 보려거든
너의 손바닥 안에 무한(無限)을
잡고
한 순간(瞬間) 속에 영원(永遠)을
잡아라
묘(妙)하고 묘妙하도다,
사유의 세계
불가능은 없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사유는 막측(莫測)!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하는 것,
그리고 살아 있다는 것,
사유하고 있다는 홍복(洪福)
이리라!
*William Blake(1757~1827)
'순수(純粹)의 전조(前兆)'
첫머리를 읽고서---
영국출생, 시인, 화가.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역경을 이겨내는 자유로운 의지](/image/293383/75_75.webp)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7)](/image/293280/75_75.webp)
![[수필] 집히는 대로 주면, 마누라가 아니지](/image/293358/75_75.webp)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 보험 클레임, 손실은 전액 보상되나](/image/293321/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