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이강프로의  골프야~놀자] 55회 프로가 되려면 어떤 길을 가야 하죠?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4-10 12:43:08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셨습니까!  요즘 공도 잘 맞고 핫한 우리의 강대리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골프가 눈에 아른거려 일도 안 잡히고 잠도 안 오고 하루 종일 골프 동영상만 보고 있습니다. 골프가 너무 좋다고 합니다. 아니, 좋은게 아니라 사랑한다고 하니 큰일입니다.

고민!고민!고민! 근데 무슨 고민인가 궁금하시죠? 다름아닌 평생에 정말 하고싶은 일이 생겼는데 그건 골프 프로가 한번 돼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것입니다. 아직 젊은 나이이고 정말 골프에 한번 빠져서 프로가 되어 시합도 멋지게 가고 싶고 또 골프를 가르치고 싶은 마음도 생깁니다. 그래서 결단하지 못하고 어떻게 할지 생각만 많아집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어떻게하면 프로가 되는지… 그럼 한 가지 씩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골프 프로라고 하면 두 종류의 프로가 있습니다. 

하나는 투어 프로입니다. TV에서 많이 시합하는 프로들 뿐만 아니라 시합들을 다니고 경기하고 상금을 받고하는 프로들입니다. 이런 투어프로들은 어릴 때부터 골프를 시작하여 시합들을 다니고 성인이 되서 프로를 선언하고 대회를 다니는 프로들입니다. 투어프로를 할려면 경쟁력이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른이 돼서는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한국 일본 미국 유럽 등 많은 투어들이 있는데 들어가려면  Q 스쿨을 통과하여 시드를 받아야 합니다. 지옥의 관문이라고 합니다. 너무 들어가기가 힘들어요.

다른 하나는 티칭프로입니다. 시합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골프를 가르치는 프로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골프 코치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하면 티칭프로가 될 수 있을까요?

일단 티칭은 누구나 할 수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누구를 가르치려면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냥 골프 스윙에 대한 지식이 없이 가르쳤다가는 나중에 고치기가 더 어려운 스윙을 가지게 됩니다.

그럼 능력을 어떻게 증명하는가가 중요하겠지요. 

첫째는 라이센스를 따는것입니다. 미국 프로 골프 협회 PGA에서 발급하는 CLASS A 과정이 가장 권위가 있는데요. PAT 테스트를 통해서 골프 실력을 검증받고 3단계 과정을 통과해야 발급해주는 라이센스입니다. 공부하기도 힘들고 단계마다 과제를 제출하고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 과정이 쉽지 만은 않습니다.

또 하나는 USGTF 과정이 있습니다. 보통 단계별로 틀리지만 가장 위에있는  과정은 1주일 세미나와 PAT 테스트, 필기 시험을 거쳐 통과하면 받을 수 있는 라이센스 입니다.

한국에서는 한국프로골프협회가 발급해주는 티칭프로 라이센스와 세미 프로 라이센스가 있습니다.

두번째는  골프 스쿨을 다녀오는 것입니다. 미국 여러 곳에 골프만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대학들과 학교들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골프 스윙 뿐만 아니라 골프의 전반적인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누구를 가르치려면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건 사실입니다. 다음시간에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지금은 남의 땅―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가르마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수필〉우리에게 불행해질 권리는 없다
〈수필〉우리에게 불행해질 권리는 없다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삶의 귀중함을 뼈저리게 느꼈던 순간이 있었다. '암'이라는 날 선 선고를 받던 그날, 나는 텅 빈 머릿속을 떠다니던 죽음의 공포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65세 미만 장애로 메디케어에 들어간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들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65세 미만 장애로 메디케어에 들어간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들

최선호 보험전문인  메디케어는 보통 65세가 되면 가입하는 연방 건강보험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65세 미만이라도 장애(Disability) 판정을 받고 SSDI(Social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3회- “아이도 괜찮을까요?”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3회- “아이도 괜찮을까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폴리스 사용법 프로폴리스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아이도 먹어도 되나요?”입니다.가족 모두가 건강을 챙기고 싶은 마음,그 마

[애틀랜타 칼럼] 건전한 불만은 세상을 이끄는 힘

이용희 목사 우리는 어떤 직업에 종사하는 한 그 일에서 만족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자연스럽게 일에 적응하고 자신의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만족이란 자신

[내 마음의 시] 영수는 눈먼 영희를
[내 마음의 시] 영수는 눈먼 영희를

월우 장붕익(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비밀 언덕으로어깨를 기대며서로 힘을 얻는다 버팀목으로묵묵히 견디어 낸다 대들보로세월의 무게에도휘어지지 않는다 뼈대있는 가문으로가족을 지킨다 앞

[빛의 가장자리] 얼음위의 고양이들

갑작스러운 한파로 얼어붙은 뒷마당에서 저자는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며 그들의 고단한 삶을 지켜본다. 따뜻한 집 안에서 보호받는 반려견과 대비되는 들고양이들의 처지를 통해 생존의 엄숙함과 생명에 대한 연민을 전하며 다가올 봄을 기다리는 희망을 담았다.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지금 이민자 삶이 위기에 처한 그 어느 때보다 대처하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 싶다.한겨울의 바람 부는 황량한 벌판에 망연히 서 있는 자신의 모습에

[행복한 아침]  진위 여부, 거짓과 진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무슨 일이든 양쪽 말은 다 들어봐야 한다는 말이 있다. 사실 여부를 부풀려서 궁지로 몰아 넣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들. 저들의 전례 없는 말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지금 이민자 삶이 위기에 처한 그 어느 때보다 대처하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 싶다.한겨울의 바람 부는 황량한 벌판에 망연히 서 있는 자신의 모습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