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34회 어렵게 느껴지는 발끝 내리막 경사 어떻게 칠까요?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1-10-29 10:56:51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행복하고 평안하셨습니까! 조지아의 겨울이 한 걸음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겨울도 오지 않았는데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 것은 왜 그럴까요. 아무쪼록 감기 조심하시고 천천히 겨울 월동 골프를 준비해야 될 계절입니다. 이번주는 트러블샷 중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발끝 내리막 경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발끝 오르막 경사는 비교적 컨트롤 하기 쉬운 느낌이지만 발끝 내리막 경사에 걸리면 “휴우 아놔~” 한숨이 먼저 나오게 되지요. 스탠스 잡기도 쉽지 않고 자신감도 없는 상태에서 몸이 들리면 십중팔구 탑볼을 유발할 수 있거나 “아 잘 맞았다” 하는 소리와 함께 공은 우측으로 휘어지는 슬라이스로 가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발끝 내리막 경사일 경우 공의 방향이 어떻게 가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이럴 경우에 공은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슬라이스 방향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타킷의 방향을 좀 더 왼쪽으로 설정하면 좋습니다.

항상 그랬듯이 트러블샷은 거리에 욕심을 내거나 본인이 하고있는 스윙의 100프로를 하시면 미스샷을 유발하게 됩니다. 

트러블샷은 기본 공식처럼 생각해야할 것이 첫째는 스탠스를 평지보다 조금 더 넓혀줍니다.

두 번째는 하체를 최대한 고정한 상태에서 상체와 팔 위주로 스윙을 하게 되면 좋습니다.

세 번째는 클럽은 한 클럽 더 길게 선택을 하고 하프 스윙 위주로 스윙을 합니다.

여기서 발끝 내리막 경사에서 몇가지 더 추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경사면에서는 몸과 클럽을 볼 높이에 맞춰 자세를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을 친 후에는 앞으로 몸이 나가지 않게 하체를 단단히 고정해주고 팔 위주의 스윙을 하셔야 합니다. 물론 목표 방향 설정은 왼쪽으로 설정을 하셔야 되고요.

발끝 내리막 경사의 스윙은 겁내지 마시고 정확히 맞춘다는 느낌으로 스윙을 하세요. 

무리한 스윙은 점점 미로 속으로 빠져 나가 결국은 양파로 가는 지름길이 되어버립니다. 한 타를 손해보더라도 다음 샷을 잘 준비해서 마무리하는 것이 다음 홀로 넘어갈 때 홀가분하게 갈 수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 (쌩크병,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지금은 남의 땅―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가르마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수필〉우리에게 불행해질 권리는 없다
〈수필〉우리에게 불행해질 권리는 없다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삶의 귀중함을 뼈저리게 느꼈던 순간이 있었다. '암'이라는 날 선 선고를 받던 그날, 나는 텅 빈 머릿속을 떠다니던 죽음의 공포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65세 미만 장애로 메디케어에 들어간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들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65세 미만 장애로 메디케어에 들어간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들

최선호 보험전문인  메디케어는 보통 65세가 되면 가입하는 연방 건강보험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65세 미만이라도 장애(Disability) 판정을 받고 SSDI(Social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3회- “아이도 괜찮을까요?”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3회- “아이도 괜찮을까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폴리스 사용법 프로폴리스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아이도 먹어도 되나요?”입니다.가족 모두가 건강을 챙기고 싶은 마음,그 마

[애틀랜타 칼럼] 건전한 불만은 세상을 이끄는 힘

이용희 목사 우리는 어떤 직업에 종사하는 한 그 일에서 만족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자연스럽게 일에 적응하고 자신의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만족이란 자신

[내 마음의 시] 영수는 눈먼 영희를
[내 마음의 시] 영수는 눈먼 영희를

월우 장붕익(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비밀 언덕으로어깨를 기대며서로 힘을 얻는다 버팀목으로묵묵히 견디어 낸다 대들보로세월의 무게에도휘어지지 않는다 뼈대있는 가문으로가족을 지킨다 앞

[빛의 가장자리] 얼음위의 고양이들

갑작스러운 한파로 얼어붙은 뒷마당에서 저자는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며 그들의 고단한 삶을 지켜본다. 따뜻한 집 안에서 보호받는 반려견과 대비되는 들고양이들의 처지를 통해 생존의 엄숙함과 생명에 대한 연민을 전하며 다가올 봄을 기다리는 희망을 담았다.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지금 이민자 삶이 위기에 처한 그 어느 때보다 대처하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 싶다.한겨울의 바람 부는 황량한 벌판에 망연히 서 있는 자신의 모습에

[행복한 아침]  진위 여부, 거짓과 진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무슨 일이든 양쪽 말은 다 들어봐야 한다는 말이 있다. 사실 여부를 부풀려서 궁지로 몰아 넣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들. 저들의 전례 없는 말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지금 이민자 삶이 위기에 처한 그 어느 때보다 대처하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 싶다.한겨울의 바람 부는 황량한 벌판에 망연히 서 있는 자신의 모습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